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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자! 하워드카운티 아시안 31.1% 충분히 유권자 파워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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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카운티에 한인과 중국, 인도계 주민이 31%에 달한다. 여기에는 파키스탄 등 다른 아시안 인구를 합친다면 더 많은 수가 될 것이다. 여러분은 충분히 선거에서 중요한 포지션을 가질 수 있다. 단 선거에서 투표를 한다는 전제하에서다.”

리사 김(Lisa Kim, 공화당) 메릴랜드 주하원 후보는 9일 후원의 밤행사에서 지미 리 메릴랜드 주 특수부장관의 공식적인 지지를 받았다.

또한 김 후보가 출마한 곳은 하워드카운티 9B지역으로 한인상가와 한인들이 밀집한 지역이다. 우편번호 21042, 21043이다.

리사 김 후보는 공화당에서 단독출마해 오는 11월 8일 코트니 왓슨(Courtney Watson, 민주당) 현 주하원의원과 대결한다.

김 후보는 여러분이 나와서 투표를 해야한다. 그런 다음 여러분의 요구를 주차원에서 처리하도록 하고 이를 반영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 첫 시작은 투표다.

리사 김 후보는 범죄, 교육, 스몰 비즈니스  정책에 포커스를 두고 있다. 현재 하워드카운티는 범죄가 급증하고 교육위기를 겪고 있다. 우리 주 대표들 중 일부는 학교의 위치를 중앙집중화하고 싶어한다. 그들은 지역 수준에서 주 수준까지 학교의 방향과 통제를 하려 한다. 부모들을 밀어내고 생활비와 세금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기업인들은 지나친 규제로 힘들어한다. 유권자들은 지역경제를 위해 팬데믹 기간동안 기업을 이끄는데 도움이 되는 합리적인 규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지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나는 절제된 환경 농업에 초점을 맞추고, 도시 농업의 이점을 살리며, 태양광 사업을 장려한다. 태양광 사업에는 한국의 우수기술을 도입해 사용하도록 권할 것이다. 한국의 태양광 관련 기술은 아주 우수하다고 말했다.

선거당일 투표장에 나가는 번거러움을 피하기 위해 우편투표를 권한다.  한인 유권자들은 여러분에게 익숙한 리사 김(Kim) 후보를 찾아 마크해서 보내면 된다. 이를 위한 안내에 나설 것이다.

리사 김 주하원 후보와 한인사회를 찾은 12지구 주상원에 출마하는 Mavourene Robinson 후보 (왼쪽)

한편 2020년 인구조사와 2020 ACS 데이타에 따르면, 하워드카운티 9B 지역 인구는 46,786명, 성별은 남성 49. 4%, 여성 50.6%, 인종은 백인 49.4%, 흑인 10.2%, 아시안 31.7%, 네이티브  아메리칸 0.3% 이며, 민족은 히스패닉이 4.8 %를 차지한다.  중산층 가계소득은 135,171 달러이며, 고교 졸업률은 96.1 %, 대학졸업률은 67.7%로 나타났다.

데이타 상으로 아시안은 충분히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그룹이다.  올해 선거에서는 적극적으로 한인 유권자의 권리를 행사하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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