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하워드카운티 소비자보호국 한국어 서비스 매주 목요일 오전 10-오후 2시

Print Friendly, PDF & Email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는 14일 하워드카운티 소비자보호국과 웨비나를  준비했다.

소비자보호국은 소비자 집행기관으로 행정지역의 소비자법 위반 사례를 조사하고 기소하는 일을 하고 있다. 이러한 법들은 소비자들과 업체들을 위해 공정하고 안전한 가정을 형성하며 정직하지 못한 사업관행을 금지시킨다.

장영란 회장은 소비자보호국과 함께 웨비나를 준비했으며 다양한 부문에서 한인커뮤니티를 돕고 있다고 인사했다.

세미나를 통해 인터넷사기를 어떻게 당하는지 사례를  들며 설명했다. 먼저 기프트 카드에 당첨됐다.  복권에 당첨됐다. 즉시 돈을 지불해야 된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가족이 체포되거나 강도) 등의 말을 한다고 했다.

제니 황 봉사자는 이상한 이메일이나 전화를 받을 때 먼저 누가 이메일을 보냈는지, 누구 개인정보를 원하는 지 생각해 볼 것을 권했다. 일반적으로 합법적인 제안에 대한 결정은 시간을 두고 나중에 해도 된다고 설명한다.

하워드카운티 소비자 보호국 전화번호는 410-313-6420이며 매주 목요일 오전 10에서 오후 2시까지 410-313-3820 에 전화를 하면 한국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재미대한탁구협회 16명 ‘2024 부산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참관

Guest Contributor

메릴랜드 40번 선상 파탑스코 홀리필드 주립공원에서 3.1절을 기념해 볼까요?

박노경 기자

재미한국학교협의회와 Avant 와의 업무협약 체결

박노경 기자

버지니아주 예비선거, 3월2일까지 사전투표 실시

매달 한미양국과 세계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는 한미나라사랑기도회

박노경 기자

자랑스런 한인 지휘자 도문(Moon Doh)씨와 만나다

Guest Contributor 정유진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