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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애국총연합회, 18일 창립 11주년 기념 및 특별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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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애국총연합회(총재 박태수)는 오는 18일(토) 오후 4시 30분 페어팩스 소재 브레이커스 식당에서 창립 11주년 기념 및  특별 강연회를 갖는다.

박태수 총재는 조국을 사랑하는 워싱턴 애국동지들을 모시고 기념행사를 갖고자 하니 많이 오셔서 격려와 고견을 나누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미애국총연합회는 자유민주주의와 자유 시장경제를 추구하며 한미동맹 안전체제를 위하여 고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애국 보수 활동을 위하여 11년 전 창립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한편 이날 김면기 신경정신과 박사이자 동양정신문화연구회 회장의 특별강연이 있다.

주소: 9650 Main St. Unit 10 Fairfax, VA 22031
문의: 240-687-2457 김명옥 사무총장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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