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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워싱턴협의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한국학교 운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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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속 두 개교 신설
-대면, 비대면 하이브리드 정기총회개최

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 (회장 김선화)는 18 일 한미과학협력센터에서 제 40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회원 68개 학교 중 현장참석 30개교, 온라인 8개교, 위임장 20개교 중 회칙에 의거 유효 위임장로 10개교, 총 48개 학교 참석으로 김선화 회장 개회 선언으로 총회가 시작되었다. 특히 이번 총회는 부득히 참석할 수 없는 학교를 위해 온라인을 열어 하이브리드 시대에 부합하는 총회가 진행됐다.

강경탁 교육원장은 지원금과 관련된 재외동포의 입장, 교과서 배분에 관련된 내용등을 격려사를 통해 설명하고 권명원 부이사장은 팬데믹을 잘 이겨낸 협의회에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허건행 이사의 감사보고에서는 아주 알뜰히 살림을 하며 꼼꼼히 구체적으로 회계보고 작성을 하여 감사하는데 불편함이 없게 해 준 재무팀에 감사를 표했다.

김선화 회장은 팬데믹을 잘 견디고 이겨낸 회원 학교에 감사드리고, 어려움 속에서도 두 개 학교가 신설되었음을 알리고 모든 학교가 잘 극복하여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부합되는 한국학교 운영을 서로 도우며 같이 이겨나가자고 당부했다. 특히 2022-2023 사업계획을 통하여 각종 행사의 특성에 맞도록 온라인과 대면행사를 적절히 분배하고 특히 가을 교사 연수회에 강사추천과 일년 내내 이루지는 수요, 공급매치 장기 교사 연수회에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38주년 회보 섹션의 안내와 각 학교에서 협조사항과 각 학교 이메일 문의에 관한 내용들을 끝으로 폐회했다. 대면으로 참여한 학교들은 SAT문제집과 상품추천을 통해 다양한 선물이 수여됐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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