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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의 설교의 역할과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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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함께 가자’ 처치클리닉(대표 손기성 목사)은 오는 27일(월) 오후 7시 30분 오픈강좌를 진행한다. 강사는 설교학 박사로 페이스신학교 교수인  이홍길 목사(메릴랜드 크리스찬교회)로 “팬데믹 이후의 설교의 역할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손기성 목사는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며 많은 것이 변했다. 세상과 환경이 달라져 가듯 교회와 성도들의 마음이 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을 직시하며 극복하고 복음적인 삶과 상황을 제시해 주는 것이 지금 상황의 설교의 방향이 되야 할 필요가 있다. 이홍길 목사님은 설교학 박사로 신학교 교수로 이민교회 목회자로 현 시대 상황을 누구보다 무겁게 느끼고 지나는 동역자의 한 사람으로 모든 목회자들에게 유익하고 공감을 나누는 시간이 될것이다.”라고 전했다. 온

라인 강좌로 사전 접수가 필요하며,  help@churchclinic.net나 카카오 churchclinic으로 하면된다. 전화 문의는 703-334-7602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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