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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차 PCA-CKC 신임회장에 이인승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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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0차 PCA 총회 테네시주 내년 6월 12-16일
-부회장 나성균 목사(동남부노회, 샬롯 한인장로교회), 강윤호 장로(동남부노회, 애틀랜타 새교회)
– PCA-CKC 9개 노회, 207개 교회, 697명의 목회자

제49차 PCA(미국 장로교) 총회가 ‘Purified to Proclaim’이란 주제로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버밍햄 제퍼슨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제 25차 PCA-CKC(미국장로교 한인교회협의회) 총회 및 수련회가 버밍햄 앰버시 슈트에서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열렸다.

지난 22일 열린 제25차 PCA-CKC 정기총회로 90여명의 목사와 장로들이 함께 모여 신임 임원진을 아래와 같이 선출했다.

신임임원진

신임 회장 이인승 목사(남부노회, 휴스턴 새믿음장로교회 담임), 부회장 나성균 목사(동남부노회, 샬롯 한인장로교회), 강윤호 장로(동남부노회, 아틀란타 새 겨회), 상임총무 박수현 목사(서북노회), 부총무 서경재 목사(동남부노회, 열린교회), 서기 윤성은 목사(남부노회), 부서기 남성우 목사(중부노회), 회계 엄정래 장로(남부노회, 새믿음장로교회), 부회계 최상열 장로(수도노회, 워싱턴 중앙장로교회), 감사 신태섭 목사(서남 OC), 홍지선 목사(서북), 김광일 목사(동부) 등이다.

신임회장 이인승 목사

총회를 마친 후에 임원회로 모여서 제26차 총회를 총괄하여 진행하게 될 실행 총무로 이구광 목사(남부노회, 소망장로교회)를 선임했다.

PCA-CKC 산하에는 한인노회들이 9개의 노회가 있으며 207개의 교회들과 697명의 목회자들이 소속되어 있다.

제 50차 PCA 총회는 2023년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테네시주 멤피스 르네상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며, 제26차 PCA-CKC 총회 및 수련회도 근처 호텔에서 6월 12일부터14일까지열릴 예정이다

PCA(미국 장로교) 교단은 지난 1973년 12월에 버밍햄 소재 Briarwood Presbyterian Church 에서 창립 총회를 갖고, 당시 PCUSA(미국 장로회)로부터 PCA교단이 분리되어 나올 때 성경관에 대한 견해 차이(PCA는 완전 영감설을 믿음), 여자 목사와 여자 장로 제도를 반대하는 문제, 재산권을 각 교회에 제공하는 문제, 그리고 최근에는 동성애를 반대하는 문제 등으로 분열되어 나온 성경 중심의 보수 개혁주의 교단이다. 초창기는 PCA 교단 소속 회원교회가 260여 교회였으나 약 50여년이 지난 지금은 1,912개 교회와 88개 노회, 5,157명의 목회자들로 급성장했다.

제 25차 PCA-CKC(미국장로교 한인교회협의회) 총회 및 수련회에 참석 중인 수도노회 소속 회원들

한편 워싱턴지역 수도노회(노회장 류응렬 목사)에서는 류응렬, 백신종, 이상록, 김동우, 김병은, 차용호 목사, 영어권 20여명의 목사, 장로 3명 등이 참석했다. 또한 43명의 사모들이 참석한 사모회(회장 차신자 사모)는 예배와 기도모임을 통해 전국 9개 노회에서 참석한 사모들이 위로와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신임회장 이인승 목사 부부와 차용호 목사 부부(왼쪽부터)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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