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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캐그로 골프대회 성황 “차세대 장학기금 위해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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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리스트 Elliott Pyon 73타
-챔피언조 1등 김재만

캐그로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메릴랜드한인식품주류협회(회장 마리오 장, 이하 캐그로)는 20일 마이어스빌 소재 머스켓 릿지 골프 클럽에서 장학기금모금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120여명의 골퍼들이 참석한 가운데 73타를 친 Elliott Pyon 씨가 메달리스트의 영광을 안았다.

매년 한인과 지역학생들, 그리고 봉사단체를 선발해 장학금과 후원금을 전달하는 캐그로의 골프대회는 대회에 참석하는 골퍼들에게도 즐겁게 의미있는 행사에 동참한다는 자부심을 갖게 한다.

마리오 장 회장은 화창한 날씨 속에 많은 골퍼들과 봉사자들이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고 이번 기금은 제27회 장학기금으로 전달된다고 전했다.

캐그로 장학금은 지역사회와의 소통이자 미래사회의 주역인 차세대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한인상인들의 격려이다. 이를 위해 캐그로 골프대회는 주류단체와 인터내셔널  캐그로와 인근의 타 주 캐그로 회원들이 참가해 힘을 싣는다.

다음은 입상자 명단이다.

▷메달리스트: Elliott Pyon (73 타)
▷챔피언조: 1등 김재만, 2등 David Ko, 3등 Bryan Doerrer
▷일반조: 1등 김용현 , 2등 민재홍, 3등 강정삼
▷여성조: 1등 배경옥, 2등 양미라, 3등 강은미
▷장타상:  남정길 (남),  Sung Kim(여)
▷근접상: Moo Bae(남), Elizabeth Min(여)
▷시니어상: 장찬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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