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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USA 공동체 “청소년 문화축제를 위한 패밀리 골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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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USA공동체(회장 장두석)은 9일 베다니한인연합감리교회(박대성 목사)에서 7월 월례회를 갖고 하반기 사업을 논의했다.

장두석 회장은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들을 마련하려 한다. 창립4주년 기념일인 8월 6일과 청소년축제 기금모금 골프대회를 8월 21일 아리랑 패밀리 골프대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특히 골프대회는 한인 차세대들에게 정체성 함양과 민족의식 고양을 위해 청소년문화축제 기금마련을 위한 대회다.  대회는 8월 21일 오후 1시 30분 부터 마이어스빌 소재 머스켓 릿지 골프 클럽에서 열린다. 유승규 골프 티칭 프로는 가족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베스트 샷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리랑 하반기 일정으로는 9월 홍산교실 1기 개강, 10월 9일  한글날 기념식 및 아리랑 청소년문화축제, 10월 23일 가을 가족 야유회, 11월 역사탐방 등이 있다.

한편 장학위원회 구성위원장으로 김오회 교수(전 타운슨대학교)를 추대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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