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처치클리닉, 25일 ‘위드코로나 문화, 종말론적 조명’ 오픈강좌

Print Friendly, PDF & Email

‘교회 함게 가자’ 처치클리닉(대표 손기성 목사)은 오는 25일(월) 오후  7시 30분 오픈강좌를 진행한다. 7월의 주제는 ‘종말론적 입장에서 현재의 문화 살펴보기’이다.

강사는 “세상과 소통하라”의 저자이며, 다수의 책을 저술한 최동진 박사다. 최박사는 샌디에고반석장로교회 담임목사다.

손기성 목사는“종말론을 말하면 요한계시록을 떠올리며 거부감을 갖는 사람들이 많다. 심지어 기독인 내에도 기피현상들이 많다. 그러나 현시대의 상황이나 문화의 변화를 보면서 기독인으로서 마지막 때를 준비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은 성경의 명령이다. 최목사님은 아주 재미있으면서 쉽게 위드코로나를 복음적이면서 종말론적 입장에서 풀어간다. 목회자들이나 일반 성도들에게 많이 유익한 강의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대상은 기독교 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가능하며, 온라인 강좌이기에 사전 접수가 필요하다. 접수는 help@churchclinic.net나 카카오ID, churchclinic으로 하면된다. 문의는 703-334-7602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부설 ‘The Sent Christian school’ 시작합니다

박노경 기자

카투사 전사자들 추모의 벽에 역사를 새겼다

박노경 기자

권세중 총영사 페어팩스카운티 경찰국 방문 “한인사회 안전강화와 협조 당부”

박노경 기자

재미대한체육회 “제 22회 전미주체전의 성공을 위해 함께 뜁시다”

박노경 기자

작은 순교자(little martyr)

주명수 목사

인턴십으로 맺은 인연 세대간 소통으로 이어지다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