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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카운티 아태계 워크그룹 활동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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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카운티 아태계 워크그룹(AAPI Workgroup)은 14일 18개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캘빈 볼 군수는 이날 콜럼비아 소재 인권국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해 건강과 안전, 사업 및 경제개발, 정부참여 등 지역사회 참여에 대한 제안을 받았다.  또한 AAPI Heritage Festival, Community Ambassador 프로그램까지 우리 커뮨티가 중요한 자원과 정보를 공유하도록 열심히 일해 왔다고 치하했다.

볼 군수는 하워드카운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AAPI리더들의 노고와 봉사에 감사를 전한다. 명예의장인 클라랜스 램 주상원의원, 안젤라 카벨론 군수보좌관, 인권국이 워크그룹의 임무를 마칠 수 있도록 협력한 것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장영란 메릴랜드시민협회장, 송수 하워드카운티 시니어 정책 자문위원, 박수철 하워드카운티 경제개발부 국제업무 담당관 등을 포함한 AAPI 워크그룹에 인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아태계 주민들을 위한 문화센터를 엘리콧시티 지역에 마련하자는데 의견이 모아지고, 차후 각 커뮤니티 별로 사용일정 조율  절차 등의 필요를 인식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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