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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한인 복지센터 13대 김진아 이사장 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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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한인 복지센터(이사장 변성림)는 지난 18일 회계년도 2022년 마지막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김진아 부이사장을 13대  신임 이사장으로 인준했다.

김진아 신임 이사장은 2007년부터 복지센터의 이사로  Public and Fundraising 소위원회, 프로그램과 정책 소위원회, 전략 기획 소위원회 등을 섭렵하며 복지센터의 개발과 발전을 이끌었다.

김 이사장은 지난 4년간 부이사장으로서 변성림 이사장을 보필하며 복지센터가 워싱턴 한인 사회 동포들의 든든한 복지 지킴이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했다.

김 이사장은  현재 Evergreen Title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윤유식 변호사와의 사이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한편 워싱턴 한인 복지센터는 이번 이사회에서 약 319만불의 FY23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현재 복지센터 예산의 약 86%는 40여 개의 공공/사립 그랜트를 통해 마련되고 있고, 16명의 이사,  25명의 전문 유급 직원,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사회복지, 건강 증진, 가족 강화, 피해자 지원 프로그램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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