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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러스 축제 9월 10일과 11일 “다양성을 존중하는워싱토니안의 축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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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의 끼를 맘껏 펼칠 수 있는 ‘KORUS’s Got Talent’  무대 기대
-추석과 9.11을 기억하는 의미도

워싱토니안이  즐기는 제19회 코러스 축제가 오는 9월 10과 11일 양일간 타이슨스코너  블루밍데일 야외주차장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는 9월 10일 추석과 11일 9.11을 함께 기념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회장 스티브 리 )는 21일  사무실에서 한국을 방문 중인 스티브 리 회장과 하이브리드로 회의를 갖고 프로그램과 진행사항을 점검했다.

스티브 리 회장은  다양성을 존중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축제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러스 축제가 한인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축제로 자리잡으며 타이슨스코너 몰에서는 8월 11일부터 한달간 LED전광판에 하루 12번 씩 광고를 내보내고  메인 스폰서로 MGM 리조트, 맥도널드 등이 참여한다.

연합회는 ‘KORUS’s Got Talent’ 행사를  MGM과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예선을 걸쳐 선발된 도전자들은 코러스 행사장에서 결선무대를 갖는다.

참가 종목은 노래, 댄스, 마술 등 다양한 재능을 가진 도전자들의 끼를 맘껏 발산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한복 패션쇼’경연대회와 한복체험의 시간을 마련한다.

준비위는 지난 해 참여했던 회사들은  2022년 거의 다시 밴더로 참여의사를 밝히고 있다.

특히 K-Food가 알려지기 시작하는 시기인 만큼 많은 한국음식 부스가 참여해 한국음식의 우수함을 널리 알리기 바란다.  수제 맥주회사 카부스가 참여의사를 나타냈다.

코러스 축제의 음식 부스는 2000 달러, 일반 부스는 1500 달러로 작년과 동일한 가격이다.

올해 지역의 작은 축제들이 여러 곳에서 열리나  코러스 축제가 가장 규모로 열리며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문의 : 703-625-9552 스티브 리 회장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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