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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회, DC서 총기폭력 종식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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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회 (KACAWDC, 회장 폴라 박 )는 25일  워싱턴D.C. 자유광장에서 “ We Can Stop Gun Violence”  라는 구호아래 총기폭력 종식을 촉구하는 행사를 후원했다.

폴라 박 회장은 총격사건의 희생자들을 기리고 더 이상의 총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기폭력 종식과 협력 증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메트로 폴리탄 경찰국 및 D.C. 아태계 커뮤니티와 대화하고 특별히 MBA태권도 벨트 아카데미가 함께 한다고 말했다.

이날 지역 MBA 태권도 벨트 아카데미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간단한 자가방어 동작 시범을 보였으며, D.C . 마이클 김 (Michael Kim, Metropolitan Police Departmen) 한인경찰이 주연사로 나서 총소리를 들었을 때, 총기위협을 당했을 때의 대처방법 등 실질적인 방안들을 제공했다.

한편 이날 진행자들은  ‘Wear orange We can end gun violence’라는 문구가 씌여진 티셔츠를 입었다. 이에 대해 니콜라스 김( 웰링턴 델라웨어 고교)학생은  왜 오렌지색인가? 라며,  2013년 1월 21일, 하디야 펜들턴은 오바마 대통령의 두 번째 취임 퍼레이드에서 행진했다. 일주일 후,펜들턴 씨는 시카고의 놀이터에서 총에 맞아 사망했다. 이후 그의 친구들은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숲에서 사냥꾼들이 입는 오렌지색 옷을 입고 그녀의 삶을 기념했다.  이제는 매년 여름이 되면 수천명의 사람들이 오렌지색 옷을 입고 매년  40,000명 이상의 총격사망자와  85,000명 이상의 부상자들을 기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Why Orange? 를 설명하는 니콜라스 김 웰링턴 델라웨어 고교학생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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