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제5회 찬양부흥집회 “불같은 성령을 체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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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시150:6).

메릴랜드 한인1세들의 찬양의 갈증에 단비처럼 다가오는 찬양부흥축제가 24일 다섯 번째 무대를 가졌다. 이날도 무대에는 태멘장로교회 안응섭 목사와 예사랑교회 강장석 목사가 익숙한 모습으로 마이크와 기타를 메고 올랐다.

내 주의 은혜 강가로, 내 모든 염려를 주님께 ,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은혜 등 익숙하고 편안한 찬양들이 참석자들과 하나되어 두 시간이 넘게 울려퍼졌다.  중간 중간 강장석 목사와 안응섭 목사의 기도는 브릿지가 되어 자연스럽게 곡조와 박자를 아우른다.

찬양부흥축제는 성도들도 참여한 목회자도 늘었다. 안응섭 목사와 강장석 목사, 열방비전교회 윤종만 목사, 아멘교회 전국천 목사. 이들의 최종 목표는 10교회가 연합하는 것이다.

설교 이영섭 목사(볼티모어 장로교회 원로)

찬양과 말씀, 기도가 함께하는 찬양집회에서 이영섭 목사(볼티모어장로교회 원로)는 ‘내 주의 은혜 강가로’(에스겔 47장 9절)를 제목으로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며, 은혜의 강가로 모인 여러분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신령한 성령의 생수를 마음껏 마시라고 했다. 또한 성령이 충만하면 기쁘고 찬송이 나오고 감사가 나온다고 말했다.

윤종만 목사(열방비전교회)는 환자들을 위한 기도, 메릴랜드 영적부흥 위한 기도, 제6회 찬양부흥축제 위한 기도를 주제로 통성기도했다.

통성기도 윤종만 목사(열방비전교회)

안응섭 목사는 찬양집회는 누구를 드러내는 것이 아닌  성령하나님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 믿음을 통해 불같은 성령을 체험하자고 했다.

아멘교회 전순희 사모의 초대의 글 낭독과 전국천 목사의 헌금기도,  찬양축제를 위해 헌신한 각교회 봉사자들, 그리고 최영 목사(메릴랜드한인장로교회)의 식사기도, 이영섭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지난 4회 찬양부흥집회 헌금은 우크라이나 후원 성금으로 전달됐고, 5회 성금은 악기 장만에 쓰인다. 다음 6회 찬양부흥집회는 10월 30일에 가질 예정이다.

한편 제24회 연합찬양제가 오는 9월 18일(주일) 오후 5시 벧엘교회(백신종 목사)에서 열린다.

찬양부흥축제를 위해 봉사자들에게 축복의 찬양을 전하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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