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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평통, 30일까지 워싱턴DC 평화의 길 역사탐방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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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회장 강창구, 이하 워싱턴 평통)는 오는 30일까지 제2차 ‘워싱턴D.C. 평화의 길’ 역사탐방 접수를 받는다.

역사탐방은 오는 8월 13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워싱턴 지역 4곳을 탐방한다.

대상은 워싱턴지역 중고등학생이며, 초등학교 5학년이나 대학생에게도 자리를 열어뒀다.

탐방지는 애난데일 워싱턴 평화의 소녀상에서 시작해 국립해병대 박물관,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주미대한제국 공사관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 점심및 기념품을 제공한다.

워싱턴 평통은 26일 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청소년들의 참가를 당부했다.

강창구 회장은 워싱턴 평통은 과거, 현재, 미래 중 현재에 해당한다. 구세대와 신세대를 연결하는 아이템이 많다.  지난해 참가자들의 후기가 좋아 올해도 다시 진행하며 탐방지와 전문가의 설명을 강화했다.  많은 청소년들이 참가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장영철 통일교육 분과위원장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골든벨, 역사탐방이 주력사업이다.  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 모자, 참가증등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류은헌 부회장은 청소년 참가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영어와 한국어 이중언어 구사자가 통역을 하고 4명의 인솔자가 10명 씩 맡아 안전한 탐방이 되도록 한다.  특히 추모의 벽은 한국전 참전용사기념재단 짐 피셔 사무총장, 장진호 전투는 한국전 참전용사의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에게 좋은 여름 방학 선물이 되도록 한다. 또한 역사 탐방에 이어 페어팩스 카운티의 코리안 벨가든 같은 문화 탐방지를 찾아 한국문화를 맘껏 향유하며 한인이민사회에 대한 자부심을 고양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애난데일 한국일보 주차장에서 대형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학생 40, 인솔자 및 평통위원 10명 등이나 등록학생이 많을 경우 평통위원의 인원을 조절할 예정이다. 또한 코비드 방역수칙 준수와 마스크 착용을 당부한다.

문의: 443-545-6440 장영철 / 202-577-3284 김유숙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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