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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사)우리민족교류협 김유숙 워싱턴 지회장에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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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참전용사기념추모의벽 건립 제막식이 지난달  27일 한미양국의  인사와 참전용사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이에 앞서 한국의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는 지난 달 26일 저녁 참전용사 가족과 한미양국인사들을 초청해 만찬을 가졌다.  미 전역에서 참석한 참전용사와 가족들을 위해 새에덴교회는 물심양면으로 감사의 메시지와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새에덴교회는 민간차원에서 16년 째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위한 보은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전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 준비위원장 김종대 장로와 성도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워싱턴 행사에도 준비위원장 김종대 장로를 비롯한 30명의 방미단이 참석해 보은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

새에덴교회는 이번 방미단의 보은행사 준비에 필요한 지원업무를 지원한 김유숙  (사)우리민족교류협회 워싱턴지회장이자 워싱턴 여성회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에는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위상제고와 고귀한 희생과 헌신의 유산을 높이 선앙하는데 노력했으며 이는 한미 우호증진과 미래지향적인 동맹관계를 강화하는데 기여함에 감사와 보은의 뜻을 담아 드린다고 적었다.

김유숙 회장은 감사패를 보내오심에 감사드리고, 오히려 새에덴교회를 협조하며 많은 은혜와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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