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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십을 통한 새로운 경험과 진로에 대한 확신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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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는 18일 볼티모어 소재 메릴랜드한인노인센터에서 2022여름 인턴십 수료식 및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여름방학 동안 39여명의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은 메릴랜드와 버지니아 소재 정부기관, 사회단체, 사업체 등 15곳의 다양한 스폰서들과 인턴십을 하며 관심분야에 대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쌓았다.

메릴랜드시민협회 장영란 회장이 인턴십 참가학생들과 스폰서, 그리고 학부모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장영란 회장은 매년 학생들과 스폰서들의 열정과 참여가 늘고 있다. 또한 인턴십 참가학생들의 관심분야가 점점 다양해지고 스폰서들과 팀워크와 네트워크가 활발해 지고 있다고 말했다.

Caroline Chou학생은 만나24뉴스 인턴으로 참여하며 저널리즘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그리고 나의 글을 공유하는 것이 어떻게 다른 사람의 사고에 영향을 주고 그것이 삶에 어떻게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는지 알게 됐다고 말했다.

만나24뉴스 인턴십 수료자들(왼쪽부터 Caroline Chou, Katelyn Yi)

Yu Shin 학생은 메릴랜드한인노인센터에서 인턴십을 하며 고령화, 저출산의 사회문제에 관심이 있었다며 난생처음 시니어 봉사에 잘 하고 도움을 드릴 수 있는지 걱정스러움이 있었다.  시니어분들은 불편한 몸에도 오히려 더 밝게 생활하시고 컴퓨터를 배우시고 반갑게 맞아주셨다. 또한 한국전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행사를 준비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이날 학생들은 관심분야에 대한 경험과 네트워크 뿐만 아니라 봉사활동을 통해 진정한 봉사가 무엇인지 알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모든 행사는 학생들이 기획하고 진행했다.  김병은 목사(한사랑장로교회)의 개회기도로 시작한 후 1 부 수료식 및 장학금 전달식은 티모시 페트레이, 애슐리 황 학생이, 2부 축하파티는  전문 음악밴드와 함께 다니 박, 그레이스 임 학생이 사회를 보며 즐겁게 인턴십을 마무리했다.

김병은 목사의 힘찬 개회기도로 행사를 시작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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