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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로 예배를 준비하는 워십리더커뮤니티, 내달 1일 버지니아 ‘워리커 in’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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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오후 7시 와싱톤중앙장로교회 워십리더들을 위한 커뮤니티 나눔
-9월 3일  오후 6시 30분 열린문장로교회 찬양집회

“워십리더커뮤니티는 지역 교회 예배인도자들이 영적으로 회복하고, 그 회복됨과 다시 세워짐을 통해 각자가 속한 교회를 살리고 잘 섬길 수 있도록 하는 커뮤니티입니다. “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목회자와 성도들은 예배에 대한 다양한 접근을 시도하게 됐다.  대면과 비대면, 그리고  하이브리드 예배 등 예배에 참여하는 방법이 다양해졌다.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것은 예배의 본질이다.  더욱이 일반 성도들이 ‘예배’라는 화두로 이리 고민한 적이 있는가 싶은 시기이기도 하다.

기자는 워십리더커뮤니티 (이하 워리커)에 대해 담당자에게 문의를 했다.

어떻게 하면 더 건강하게 교회와 지역 사회 안에서 예배하며 하나님 나라를 전파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 속에서 시작된 워리커는 예배 인도자들이 같이 예배하면서 먼저 개인의 신앙을 회복해 지역교회를 더 잘 섬길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17년 3월 1기로 처음 모임을 시작할 때, 12~13명으로 시작되었던 워리커는 국내는 물론 지난해 미주 한인교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면서 최근 국내는 9기까지, 미주 워리커는 2기까지 진행이 되었다.

모임은 10~12주 동안 매주 정해진 요일에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모여 예배의 본질은 무엇인지, 교회로 사는 삶, 선교적 삶을 사는 것은 무엇인지와 같은 주제로 토론하고 기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심화 과정으로 ‘워리커 테이블’ 이라는 프로그램도 있다. 예배와 관련된 주제를 정한 뒤 워리커에 참여하였던 예배 인도자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지속적인 관계 형성과 서로를 격려할 수 있도록 하는 모임이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코로나 관련 지침이 일부 완화되면서 각 지역을 섬기고 있는 예배인도자와 예배를 섬기는 이들이 함께 모여 예배할 수 있도록 ‘워리커 in’ 지역 오프라인 예배도 진행하고 있다. 지역 거점 교회나 장소를 찾아 예배 세미나를 열고, 함께 찬양하며 예배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지난 3월에는 부산에서, 4월에는 대구에서 진행된 ‘워리커 in’ 예배는 인근 소도시 교회의 예배인도자들께서도 관심을 갖고 참여해 총 100여 명이 넘게 모여 함께 예배를 드렸다.

9월 1일부터는 미국 5개 지역(버지니아, 디트로이트, 샌디에이고, 달라스, 로스엔젤레스)에서 ‘워리커 in’ 예배를 진행한다.

9월1일 목요일에는 오후 7시 와싱톤중앙장로교회(류응렬 목사)에서 워십리더들을 위한 커뮤니티 행사를, 9월 3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열린문장로교회(김용훈 목사) 제 1예배실에서 누구나 참석하는 찬양집회를 갖는다.

앞으로 추가적으로는 예배인도자들을 위한 ‘워십 리더 캠프’와 ‘워십 리더 컨퍼런스’ 을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i6tyone.com/wrk/14673?ckattempt=1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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