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모든 지식의 근본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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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교회 문화교육원(교장 박춘근 장로)은  지난 6일 개강예배를 시작으로 2022년도 가을학기를 시작했다.

교장 박춘근 장로는 “문화교육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교회가 소통하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며  동시에 세상의 초동문학도 배우는 교제의 장”이라며 “서로 축복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 학기를 잘 보내시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박동훈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박동훈 목사는 ‘여호와께 집중하라’(잠1:7)를 제목으로 지식의 근본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다. 인생을 하나님의 디자인대로 살려면 하나님께 집중하고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봐야 한다. 우리의 생각을 어디에 두느냐는  우리의 의지와 선택에 달려있다.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그리스도에게 나갈 수 있도록 계속 기도하시며, 문화교육원 12주 강좌를 잘 진행하시기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문화교육원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2시 55분까지 일반, 체육, 음악, 미술 취미과정과 전문교육과정을 중심으로 대면으로 진행한다.  또한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주제로 특강을 준비하고 연련제한 없이 모든 강좌를 오픈했다. 수강료는 50불이다.

한국 며느리 리사 김 메릴랜드 주하원 후보가 한인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리사 김 메릴랜드 주 하원에 도전하는 리사 김 후보가 개강식을 찾아 코리아타운 조형물이 서 있는 9B (우편번호 21042, 21043) 한인들이 밀집한 지역에서 출마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국 며느리 리사 김 후보는메릴랜드한인회, 메릴랜드식품주류협회(KAGRO)에서 한인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김 후보는 하워드카운티로 이사 전 프린스 조지카운티에서 대의원으로 3번 선출된 경력이 있다. 남편 김태형 씨는 하워드카운티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문의: 410-292-7933  곽명희 디렉터 / 443-610-6044 정미랑 총무/ 410-579-1551 교회 사무실
주소:7422 Race Rd., Hanover, MD 2107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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