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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시니어 아카데미 가을학기 개강 “소망 중에 즐거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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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열정과 사랑의 섬김이 함께하는 벧엘시니어 아카데미(교장 백영준, 이하 아카데미 )가 지난 2일 가을학기를 시작했다. 매주 금요일 대면과 비대면(온라인 줌)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아카데미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개인간 접촉을 최소화 하고 수업의 효과와 교육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하이브리드로 강좌를 진행한다.

백영준 교장은  시니어들의 소통을 돕는 창조적인 표현과 문학적 깊이를 더할 수 있는 강좌와  직접 대면으로 몸을 움직이는 라인댄스, 서예, 기타, 영화, 음악해설 등으로 다양성을 높였다. 이어 소그룹 동호회로 진행하는 취미그룹, 믿음의 교제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강좌들로 진행한다고 전했다.

개강예배에서 조정은 목사는 ‘주름살을 없애는 공식’(롬12:12)이라는 제목으로 주변환경에 마음을 빼앗기다 보면 우리는 어느 덧 기쁨을 잃게 된다.  그러나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현재 진행중인 환경이 아닌 소망에 근거를 두어야 한다.  우리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  하나님이 우리를 천국의 삶으로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할 것이다.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을 쓰는 우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날 수강생들은 우수한 교사진과 자원봉사들의 섬김 속에 건강, 취미, 교양과 시사, 그리고 믿음의 교제를 나눴다.  또한 등록비는무료다.

웹사이트: www.bethelchurch.org

주상희 강사가 수강생들과 몸을 풀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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