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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세선선교학교 3기 개강 “복음의 풍미를 더하는 생명의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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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세선선교학교(교장 박춘근 선교사, 이하 WWMA)는 8일 엘리콧시티 소재 베다니한인연합감리교회(박대성 목사)에서 제 3기 개강예배를 드렸다.

21세기 평신도 사역자 시대를 열어가는 WWMA는 선교관련 교육을 진행한 후 열방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과 연계를 통해 주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도록 돕는다. 이날 구인숙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 평신도 부회장은 장학금, 황문규 목사(세선월드시니어선교회 이사장)은 후원금을 각각 전달했다.

구인숙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 평신도부회장이 장학금을 전달 후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세선월드시니어선교회 회장 이동운 장로가 WWMA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개강예배는 황재진 목사(교장)의 인도로 이상록 목사의 대표기도, 윤해든 소프라노의 특별찬양,  설교, 축사, 황문규 목사(세선월드시니어선교회 이사장)의 축도로 마쳤다.

이영섭 목사(세월시선 고문)는  ‘나를 보내신 하나님’(요8:28-30)을 제목으로 하나님의 섭리가 있어 현재 나의 처소에 보낸 것을 확신하고 기쁨과 소망을 갖기 바란다.  또한 영혼구원을 위한 나의 발걸음에 기도와 말씀을 사모하며 하나님이 나와함께 하신다는 것은 믿고 담대히 나가시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말씀을 전하는 이영섭 목사(세선월드시니어선교회 고문)

박종희 목사(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 회장)와 김상문 선교사(WWMA 후원이사장)는 복음의 풍미를 더하는 생명의 축복의 학교가 되길 바라고 나눌 수록 더욱 채워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박춘근 교장은 2년전 주님을 바라보고 시작해 벌써 3기를 맞게 됐다.  이제는 외형적인 구축보다  본질에 충실하며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며 나가는 일에 더욱 중점을 둘 것이라고 했다.

예배 후 이영섭 목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주제로 개강특강을 진행했다.

한편 이날 메릴랜드 주하원에 출마한 리사 김 후보(공화당, 9B)가 찾아 한인밀집지역인 40번 선상(우편번호 21042, 21043), 코리아타운 조형물이 건립된 곳을 대표하는 주하원에 도전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메릴랜드한인회와 메릴랜드식품주류협회에서 다년간 봉사하며 한인사회의 권익신장과 한국을 알리는 일에 적극 나섰다. 리사 김 후보는 한인 남편김태형 변호사와 한국학교에 아이를 보내며 주방 봉사에 나서는 등 한국과 한국인, 한국문화를 사랑하는 한국 며느리이자 한인사회를 대변할 주하원 후보로 한인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한인교회들을 방문해 지지를 당부하는 리사 김 메릴랜드 주하원 후보(공화, 9B)와 통역을 맡은 박수철 전 KSM 임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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