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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USA공동체, 내달 8일 제576돌 한글날 기념식 및 청소년문화축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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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장학금 인근 5개 한국학교에 글짓기 의뢰 각 학교당 한 명씩 선정 지급키로

아리랑USA공동체(회장 장두석)은 10일 엘리콧시티 소재 베다니한인연합감리교회(박대성 목사)에서 9월 월례회를 갖고 8월 행사에 대한 평가회와 차후 행사를 논의했다.

장두석 회장은 한국의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회원들과 모임을 갖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속담처럼 아리랑 가족 모두 남은  2022년 한해도 풍성하고 즐겁게 지내시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지난 8월에는 아리랑USA공동체 창립 4주년 기념식 및 패밀리 골프대회를 갖고 그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서로 격려하고, 또한 회원과 이웃 못지 않게 소중한 가족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평가했다.

차후 행사로는 오는 10월 9일 제576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날 기념식 및 청소년 문화축제’를 갖기로 했다. 다만 여건상 행사를 한글날 바로 전날인 10월 8일  토요일 오후 4시 30분 콜럼비아 소재 가든교회(한태일 목사)에서 가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대회장은 강고은 옴니화재 대표이고, 준비위원장은 이선옥,  폴정 부회장, 한정란 간사 등이다.

11월 6일(일) 아리랑 가족 추계 야유회는 파탑스코  주립공원, 11월 17일(목) 역사탐방으로 대한제국공사, 변수선생, 박에스더 묘 등 당일 가능한 일정으로 조정 실시예정, 12월 4일 아리랑USA공동체  송년의 밤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기타 안건으로 김오회 교수가 진행하는 풍산 교실 1기를 10월 셋째주 개강할 예정이며, 한글날 장학생 선발은 인근의 5개 한국학교에 한글날을 주제로한 글짓기를 실시하고 입상자 한 명을 추천해 장학금을 지급하자는 의견이 모아졌다. 이날 김양곤 타우슨 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교수가 신입회원으로 참여했다.

한편 장두석 회장은 오는 9월 18일(일)마크 장 메릴랜드주하원의원 후원의 밤 행사가 조선화로에서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10월 1일 (토) 오전 10시 베다니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연합감리 워싱턴아시안 증오범죄 예방 세미나 소식을 전하며. 이번 세미나 주최는  연합감리교회 볼티모어워싱턴연회, 후원은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 메릴랜드한인회 등이라며,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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