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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스페셜 올림픽 출전, 메릴랜드 주 제2회 미주장애인체전 개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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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캔사스에서 임시대의원 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스페셜 올림픽 코리아와 10월 16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11월 1일부터 4일간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스페셜 올림픽에 출전하기로 했다.

송재성 총괄대표는 스페셜 올림픽 출전은  규모는 아직 작지만 미주 장애인 선수들이 모국을 방문해 다른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며 자신감을 복돋아 주자는 의미와 함께 모국문화를 경험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는 데 우선 목적을 두기로 했다고 전했다.

미동중부장애인체육회 남정길 회장이 제2회 미주장애인체전 메릴랜드 주 개최를 홍보하고 있다.(왼쪽부터 송재성 수석부회장, 안경호 회장, 남정길 미동부장애인체육회장)

총회에서는 체전기간동안 임원들과 선수들은 장애인 생활체육관계자 및 스페셜 올림픽 관계자들과 협조해 앞으로 미주지역 장애인 체육선수들에게 많은 경기를 소개하고 보급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대회 출전 종목은 수영 4명( 조지아2명과 샌프란시스코2명)이며,  육상 1명( 시카고), 태권도 1명, 보호자 및 코치 5명이다.

임원진은  대표총괄에  송재성, 총감독에  최철호,  경기운영에 서청진 단장, 김은경,  부단장에  페니하 씨 등이 참가한다.

한편 임시총회에서는 제2회 미주장애인체육회를 메릴랜드 주(남정길 미동중부장애인체육회 회장)에서 개최를 확정하고, 제3회 개최지도 시카고로 결정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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