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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아대책 미주한인본부 창립 20주년 선교포럼, 5-7일 벧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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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아대책 미주한인본부 (KAFHI)  설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메릴랜드 엘리콧시티 소재 벧엘교회(백신종 목사) 에서 선교포럼 및 NEXT 이미준 세미나를 갖는다.

KAFHI는 새로운 20년을 준비하는 선교포럼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의 정신에 입각하여 기아와 재난으로 고통당하는 국내외 사람들의 생존을 도우며 지역발전을 지원하며 전인적 사역을 목적으로 활동한 국제적인 선교 구호단체로서 사명과 미주한인 디아스포라 교회 및 사회, 기업과 파트너십을 새롭게 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또한 이민교회의 미래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NEXT 이미준과 함께 선교적 파트너십을 주제 선교포럼을 갖는다.

강사는 손봉호 교수(한국기아대책 명예이사장), 유원식 회장(한국기아대책),  Randy Hoag 회장(VOCF, 전 FHI), 폴 현 총장(북미주 KCBMC),조용중 선교사(글로벌 호프), 박신욱 대표(Seed 국제선교회), 송병주 목사(선한청지기교회), 류응렬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 김철수 선교사(케냐), 강명관 선교사(KAFHI, 아마존) 등이다.

특히 지난  2002년 벧엘교회에서  이원상 목사와 이순곤 목사가 이사로 참여해 창립한 KAFHI가  같은 곳에서 새로운 20년을 준비한다는 의미와 함께,  2세들과의 협력을 모색하며 후세계승의 비전도 갖고 있다.

이사장 배현찬 목사는  이민교회가 하나되어 나눔과 베품의 국가적인 단체로 성장한 KAFHI가 이제는 수십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1000여명의 제3세계 어린이들을 돌보는 안정된 단체로 발전해 왔다고 평가했다.  회장 김형균 목사는 빈곤국가 취약계층의 배고픈 어린 영혼들에게 떡과 복음을 함께 나누는 귀한 사역이라고 소갰다. 김 목사는 2대 회장으로 15년간 섬겼다.

KAFHI의 주 사역 대상의 80%가 빈곤지역으로 전통적인 선교사의 접근성이 낮은 케냐, 우간다, 캄보디아, 방글라데시,아이티, 페루, 볼리비아 등에서 복음을 전하고 취약계층인 어린이와 여성들에게 사회적 정신적 건강을 제공한다.  주요사역으로는 빈곤아동급식, 고아원사역, 지도자양성, 지역개발, 난민캠프 긴급구호활동 등이다.

문의: 847-296-4555 / kafhi@fh.org
https://form.jotform.com/222057418889063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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