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제 2의 선교를 선포한 이길혁 선교사

Print Friendly, PDF & Email

지난 17년 동안 건축 전문인 선교사로 17개 나라 25지역을 순회하면서 교회와 선교센터를 건축하고 인디언 선교와 지역의 어려운 교회와 목회자 가정을 섬겼던 이 선교사는 지난 8월 목사 안수를 받은 다음 날부터 PGM(Professional of Global Mission) 3주 동안 선교 훈련을 받았다. 지난 7일 노스캐롤나이나의 그린스보르 제일 장로교회에서 열린 PGM 세계선교대회에서 5명과 동시에 PGM 선교사 파송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PGM 국제대표 호성기 목사는 디아스포라의 삶 가운데 멀리서 선교를 하는 것 보다 지금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파송 받는 여러분들이 중단 없는 선교의 주역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선교사는 세계적으로 흩어져 사역하고 있는 265명의 PGM 선교사들과 네트웍을 통한 더 많은 사역들을 감당하기 위하여 많은 건축 전문가와 또한 일반 선교 동역자를 찾고 있다. 

오른손에는 말씀을 왼손에는 망치를 들고 하나님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리라고 당찬 포부를 밝힌 이 선교사는 그 첫번째 행보로 오는 16~28까지 아리조나 인디언 호피족의 건축선교와 11월 7~15일까지 그리스 난민의 숙소 수리를 위하여 일행과 함께 떠난다.

늘 순수 자비량으로 떠나는 선교비용이 항상 모자라는듯 하다가 항상 채워지는 하나님의 은혜가 이번에도 두 곳 모두 그러하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지금도 이 목사는 볼티모아 노숙자 쉼터이며 예배당인 “헤세드” 교회를 건축 중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내달 11일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라” 미동부 청년 찬양자들 한자리에 모인다

박노경 기자

종이마을한국학교 설놀이와 함께 봄학기 시작했어요

박노경 기자

너의 빛을 사람에게 비추어서

주명수 목사

워싱턴총영사관 24일 워싱턴평통 민주평통의장(대통령) 표창 전수식

박노경 기자

워싱턴원로목사회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심령의 평안함을 누리시길”

박노경 기자

프레션연합기도회 “삼갈을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자”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