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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마을한국학교 576돌 한글날 기념 전교생이 외치는 “나랏말씀이 중국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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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명절과 기념을 기억하고 학생들과 나누는 종이마을한국학교(교장 김명희)는 지난 6일  576돌 한글날을 맞아 전교생이 참여해 ‘훈민정음 서문’을 한 글자 한글자 씩 감사와 자랑스러움을 담아 정성을 담아 공동작품을 완성했다.

이날 반별로 학습 수준에 맞는 한글날 학습을 하고 훈민정음 서문 낭독하기, 족자 꾸미기와 한글날 노래 부르기, 한글날맞이 그림 그리기 대회를 하면서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8일 김효린 학생(10학년) 이 아리랑USA 공동체에서 개최한 한글날 기념식에서 자랑스러운 한글을 주제로 최우수상을 받고 글을 발표해 큰 감동을 전했다.

문의 : 240-252-9596
주소 : 1011 Maple Ave., Rockville, MD 20851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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