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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메릴랜드 주지사배 태권도 대회 오는 29일 하포드 커뮤니티 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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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주 태권도협회(회장 장용성)는 오는 29일(토) 오전 8시부터 벨에어 소재 하포드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제4회 메릴랜드 주지사배 태권도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서 모아진 수익금은 소아암재단에 기부해 소아암 환자들의 치료와 지원을 위해 쓰인다.  개회식은 오전 11시다.

한인들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게 하는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대표 문화상징이자 한류의 원조이며, 올림픽 정식종목 경기로 채택돼 세계적인 스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다.

장세영 고문은  2019년 이후 팬데믹으로 대회를 갖지 못하다 올해 다시 개최하게 돼 기대가 크다. 또한 대회를 떠나 태권도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이들의 심신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교육적, 문화적 질적인 효과가 크다고 전했다.

대회장은 조셉 펄찬스키, 명예대회장은 래리 호건 주지사와 유미호건 영부인, 경기위원장은 이승재, 총감독 치엔 뷰옹,고문 장세영, 남정구 사범 등이다.

주소 : 401 Thomas Run Rd., Bel Air, MD 21015
문의 : 443-243-4124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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