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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보건부, 코비드-19 건강 형평성 존중 다문화 미디어 특별 미디어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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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건복지부(HHS)는 27일 업데이트된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다문화 언론인과 출판인을 위한 특별 미디어 브리핑을 개최하고, 형평성과 다양성에 대한 행정부의 의지를 밝혔다. 이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화요일 휴가철에 접어들면서 미국인들에게 백신접종을 독려의 연장선이다.

이날  백악관 코로나19 대응팀 수석고문인 카메론 웹 박사, 연방공공보건서비스부대 의무총감 비벡 머시 박사,  질병 통제 센터의 국립 면역 및 호흡기 질환 센터 소장 호세 R. 로메로 박사, 미국 보건복지부 공보실의조지타 드라고이우는 ‘우리는 할 수 있다’ 캠페인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전미 히스패닉 출판 협회, 전미 신문 출판 협회(Black), 미국 원주민 기자 협회, 아시아계 미국인 기자 협회, 다문화 미디어 특파원 협회의 대표들과 회원들도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염병 대응의 중심은 평등이다. 그러나 팬데믹을 통해 가장 큰 타격을 입고 높은 위험에 직면한 지역사회가 있었다. 우리 정부가 출범하고 백신접종을 받은 사람들의 인종과 민족에 대한 자료가 거의 없었다.  그러나 우리는 흑인과 라틴계 성인들 사이에 예방접종에 차이가 있는 데이터를 얻었고, 2021년 11월까지 우리는 그 차이를 좁혔다. 이는 행정부를 위한 성공 사례일 뿐 아니라 주, 지역, 신앙 기반 조직 및 지역사회 기반 조직과의 파트너십, 모든 커뮤니티의 모든 사람이 자신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자원과 도구를 가져야 한다는 사회전체의 노력이다.

우리는 백신접종 노력에 형평성이 집중되도록 하는 길이 있고 그것은 지역사회 사람들을 존중하고 인정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소수 주민들이 직면하고 있는 독특한 건강 격차를 인식하고 코비드-19의 불균형적인 영향을 받는 사람들을 보호해 나가는 과정과 중요성을 미디어파트너와 함께 알리고, 예방접종에 참여해 타인을 보호하고 코비드-19의 영향을 줄여 나가도록 협력해 나가려 한다고 말했다.

이에 코비드-19 공공 교육 캠페인의 중심은 건강 평등으로 영어, 스페인어, 광둥어, 중국어, 한국어, 일본어 및 베트남어를 포함한 17개 이상의 언어로 된 자료를 번역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번 주부터 영어와 스페인어로 광고를 시작했다. (wecandothis.hhs.gov)

또한 참석자들은 갱신된 백신은 현재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 19의 지배적인 변종에 특별히 맞춰져 있다며 많은 분들이 접종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고 진행한 김한나 보건복지부 부차관은 아시아계  미국인으로서 민족 매체가 우리 사회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다. 우리 가족과 공동체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어떻게 정확하고 직접적이며 문화적으로 관련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지에 대해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다문화 언론인 및 출판하 대표들이 함께 협력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전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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