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제6회 찬양부흥집회 “창조주 하나님, 만왕의 왕께 달려나가 찬양하자”

Print Friendly, PDF & Email
찬양하는 안응섭 목사, 이종국 목사, 강장석 목사(왼쪽부터)

메릴랜드 교회들이 연합하여 함께하는 제6회 찬양부흥집회가 30일 태멘장로교회(안응섭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는 태멘장로교회를 비롯해 예사랑교회(강장석 목사), 열방비전교회(윤종만 목사), 아멘교회(전국천 목사), 비젼침례교회(이영숙 목사) 등 5개 교회가 연합하고 조이플 패밀리(유승호 장로), 구인숙 권사(MD교협 평신도 부회장) 등이 협력해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렸다.

찬양부흥집회가 회를 거듭할 수록 참여교회가 늘고 성도들의 찬양과 말씀에 대한 사모함이 깊어간다. 더욱이 매회 드려진 헌금은 선교와 전도에 필요한 곳에 전달된다. 지난 번 우크라이나 선교기금에 이어 이날 헌금은 지역 대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이날 헌금을 지역한인 대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전달 한 후 축복기도를 하고 있다.

이종욱 목사(초대교회)는 ‘내 증인이 되리라’(행1:8)라는 제목으로 폐혈증으로 아파하면서 하나님께는 다시 한번 생명의 빚을 이웃에게는 사랑의 빚을 졌다. 특히 아픈 가운데 어려운 고아들과 이웃들을 도우라는 비전을 받았다. 이후 신호등마다 예수님이 서있는 것을 봤다. 바로 노숙자들이다. 예전에는 이들에게 돈을 주는 것이 마약을 사거나 다른 것을 산다고 해서 돕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나름대로 사정이 있으리라고 본다.  기회가 될 때마다 복음 증거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린다. 장애인 비장애인 우리 모두는 예수님의 피가 흐르는 한 형제이라고 말씀을 전했다.

김애리 전도사(열방비전교회)의 초대의 글 낭독과 강장석 목사와 안응섭 목사의 찬양인도로 내 구주 예수님,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길, 주님 손잡고 일어나세요, 예수의 이름으로 나는 일어서리라, 내 영이 주를 ,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등 우리에게 친숙한 찬양으로 참석자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했다.

찬양 인도자들은 하나님은 우리의 창조주이자 만왕의 왕이시다. 이를 믿고 감사함으로 서둘러 하나님께 나아온 여러분을 환영한다. 찬양집회를 통해 메릴랜드가 찬양으로 영적회복을 일어나길 바라며 이일에 함께 힘써 나가자고 말했다.

윤종만 목사(열방비전교회)는 예수가 구원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우리는 흉내내는 신앙으로 안된다. 순교자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목숨을 걸어야 천국도 생기고, 목숨을 걸어야 생명을 살릴 수 있다. 팬데믹 속에서 우리는 찬양하고 기도해 우리 피부의 세포가 찬양, 기도, 말씀의 세포로 바뀌도록 성령님 새롭게 세워달라고 기도하자고 했다.  참석자들은  교회들의 영적부흥을 위한 기도, 메릴랜드의 한인교회들을 위한 기도,제7회 찬양부흥집회를 위한 기도, 환자들을 위한 기도를 통성으로 기도했다.

이어 신항규 목사(뉴비전교회)의 헌금기도, 안응섭 목사의 광고, 이영숙 목사(비젼침례교회)의 식사기도, 이영섭 목사(볼티모어장로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제7회 찬양부흥집회는 내년 4월에 가질 예정이다.

문의 : 410-530-7579 안응섭 목사, 443-631-1004 강장석 목사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붓끝으로 전하는 말씀의 향기에 발길이 머물다

박노경 기자

스티브 리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장 연임

박노경 기자

MD한인목사회 26일 빌립보교회서 성탄절 사모위로회

박노경 기자

래리 호건 주지사 3일 주지사 관저 오픈하우스 “메릴랜드 주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박노경 기자

워싱턴교협 4일 워싱턴필그림교회서 제21회 성탄축하음악예배 개최

박노경 기자

메릴랜드 코리아타운 조형물 앞 한국전참전용사기념비 제막

박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