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워싱턴 종이문화 교육원, 대한민국 K-종이접기 급수 수여식

Print Friendly, PDF & Email

세계종이접기연합(노영혜 이사장)워싱턴 종이문화교육원(원장 김명희)은 오는 11일 ‘종이문화의 날’을 기념하며 자격증 급수 수여식을 가졌다.

지난 2021년부터 올여름까지 종이접기 활동을 했던 강사 5명, 종이마을한국학교 학생들 40명이  지난 달 27일 대한민국 종이접기 강사 자격증과 유치부, 어린이, 청소년 등 급수를 수여받았다.

이번에 급수증을 받은 학생들은 지난 7월 여름 캠프를 마치고 작품 전시회를 했기도 했다.

오새아 강사의 사회로 진행한 급수식에서 김명희 원장은 한국 문화가 세계를 선도하고 있는 중에 종이접기가 차세대 학생들에게 교육적으로 얼마나 큰 의미와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면서 급수증을 받은 학생들을 축하했다.

유치부 2급 학생들은 은메달과 급수증을, 어린이 3급은 동메달, 2급은 은메달, 1급은 금메달과 급수증을 수여하고,  신입생들에게는 급수증을 받을 목표가 생기는 계기가 됐다.

특별히 외국학생 중 어린이 1급을 받은 2명의 학생들과 초등학생때부터 어린이 3, 2, 1급, 청소년 1급 과정을 마치고, 고등학생이 되서 청소년 최고위 과정인 1단을 받은 신하늘 학생이 후대들에게 좋은 롤모델이 됐다.

급수 수여식▷강사 분야는 신보미, 이상하, 오은주, 신영실, 정유진, ▷청소년 분야 1단 신하늘, 1급 조하준, 박다은, 어린이 1급 이기준, 슈 데이빗, 레이 타일러, 어린이 2급 조예진, 김재인, 원성언, 어린이 3급 허은서, 박준서, 여아린, 윤은하,윤은비, 윤은혁, 김지현, 김서안, 김규안, 조성찬, 조성안, 조서연, 이아인, 김범서, 조서인, 조해인, 한아린, 한승우, 신지혜, 박지오, 서유리, 전규연, ▷유치부 2급 김아인, 김수현, 김리안, 김시아, 정라라  등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워싱턴평통, 서초구와 홍천군협의회 자매결연

박노경 기자

붓끝으로 전하는 말씀의 향기에 발길이 머물다

박노경 기자

스티브 리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장 연임

박노경 기자

MD한인목사회 26일 빌립보교회서 성탄절 사모위로회

박노경 기자

래리 호건 주지사 3일 주지사 관저 오픈하우스 “메릴랜드 주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박노경 기자

워싱턴교협 4일 워싱턴필그림교회서 제21회 성탄축하음악예배 개최

박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