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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문화교육원 종강식 “안전하고 유익하게 지켜주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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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문화교육원(교장 박춘근 장로)은 22일 가을학기 종강식을 가졌다.   종강식은 예배와 발표회로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들을 나누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춘근 교장은 문화교육원을  안전하고 유익하게 마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수강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교장 박춘근 장로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빌립보교회(박동훈 목사) 산하 문화교육원은 기존의 시니어 센터와 다르게 수강생들의 연령 제한이 없다.  교회의 지역섬김과 전도의 장으로 진행하는 문화교육원은 수강생들의 학문적,지적, 영적, 교양, 취미, 건강 등 다양한 과정을 개설하고 젊은 세대에서 장년 세대까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행복 바이러스를 전한 웃음과 건강반 수강생과 강사

이날 수강생들은 가을학기 동안 자신들을 지도한 강사에 대해 감사와 작품들을 전시 발표했다. 지난 학기동안 서예 사군자, 서양화, 코바늘 (뜨개질), 웃음과 건강, 몸사랑 요가, 줌바, 우리춤, 우크렐라, 키보드, 스마트폰, 컴퓨터, 스페인어, 색소폰  등의 과목과 강사들이 함께했다.

색소폰 반 수강생들

종강식에 앞서 예배는 이태승 목사의 찬양과 기도, 김구민 목사의 말씀 선포, 곽명희전도사의 광고 , 김구민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존스홉킨스 연구팀(박혜란 박사)은 60세 이상자들의  청력검사  프로그램 에 대한 설명의 시간을 가졌다.

동양화 작품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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