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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자랑스런 메릴랜드 한인상에 남정구 태권도 사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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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한인회(회장 헬렌 원)는 21일 창립 50주년을 맞는  2022년 자랑스런 메릴랜드 한인상에 남정구 남스 태권도 사범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헬렌 원 회장은 남정구 사범은 든든한 고목처럼 항상 한인회들을 위상을 높이고 체육 특히 태권도를 통해 한국을 알리고 학생들을 이끄는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2022년 자랑스러운 메릴랜드 한인상을 수상하게 됨으로 더욱 태권도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메릴랜드한인회는 오는 12월 18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우드스탁 소재 Howard County Conservancy at Mt. Pleasant (10520 Old Frederick Rd., Woodstock, MD 21163)에서 창립 50주년 및 코리안 웨이 6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사회는 장용성 (메릴랜드 태권도협회장),장미영(2022,2023 Mrs. Maryland)부부이며, 이날 자랑스런 메릴랜드 한인상을 수여식을 갖는다.

다음은 남정구 선정인의 봉사활동 내용이다.

1990년 볼티모어 실업인 협회에 섭외부장으로 한인사회봉사 활동하여 1991년5월15일로 실험인협회 봉사를 마치고 그 해 메릴랜드한인체육회 사무총장직을 맡아 1993년까지 체육회일을 하였다.

1992년부터 볼티모어 한인회날 행사 태권도 시범으로 시작 하여 메릴랜드 한인 페스티발 2022년 까지 20년을 태권도 시범을 보였다.

1994년~1996년까지 메릴랜드 태권도협회 사무총장을 하며 볼티모어시장배 태권도시합과 볼티모어시 태권도 날을 지정하는데 총감독을 맡아 태권도보급에 공헌했다.(1996년4월28일)

1997년 메릴랜드 체육회 태권도 선수 선발과 출전을 도왔으며, 1999년 메릴랜드한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을 맡아 기존7개 경기가맹단체를 10개로 늘리고 2000년 UMBC대학교를 빌려 처음으로 메릴랜드한인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조직위원장을 맡아 600명의 한인청소년들이 마음껏 운동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2000년11월 8대 메릴랜드 한인체육회장에 취임하면서 한인청소년들에게 좀더 부모에 나라 한국을 알리는데 같은 동족이 모여 함께 어울러 질 수 있는 것은 바로 운동이라 생각하며 농구와 배구를 경기가맹단체로 승격시키고 모두 13개 종목으로 들리고,  2001년 제11회 휴스턴 전미주한인체전에 120명 선수와30명 임원들을 출전시켜 타지역동포들과 우리청소년들이 화합과 단결된 모습을 보여 주며 부모님에 조국을 알리고 체육을 통하여 민족관을심어주는 중요한 자리를 가졌다.

2005년 볼티모어 라이온스 클럽에 5년간 봉사하면서 불우이웃돕기 모금파티에 준비위원장을 맡아 국제라이온스클럽 주사 업인 시력장애인 개안수술 맹인인도 견 지원을 했다 (2월19일)

빌립보교회 입양한인 어린이 태권도시범 및 태권도 교육 (2001년~2006년/2011년8월20일) 매년 빌립보교회에서 한인입양어린이 한국알리기행사에 태권도 시범과 교육을 의뢰받고 매년 태권도시범과 기본동작을 가르치며 한국인에 자긍심을 심어주려고 노력했다

제1회 주미대사관 총영사기 대회 주관 (2005년4월10일)

태권도협회시합을 주미대사관 총영사기대회로 하면 대한민국을 홍보하는데 도움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에 총영사께 건의하여 하워드 커뮤니티칼리지에서 500 명 선수와 1000명의 관중속에서 성황리에 마치고 자금까지 18년동안 계속 이어지고 있다.

2007년 워싱턴 서재필 박사 동상 건립위원회 준비위원을 맡아 일년간 홍보와 모금운동을하여 미시민권자 1호인 서재필박사 동상이 워싱톤 영사관앞에 세워졌다.

평화통일걷기대회

워싱턴 평통위원 으로 체육분과 위원장을 재임하면서 2차례 평화통일걷기대회 행사준비를 담당하여 자라나는 꿈나무 어린이들에게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알리며 남북한 분단의 평화통일을 염원 하는뜻으로 평화통일 걷기대회를 2010년 10월 2일 Centennial Park (Ellicott City in Maryland)에서 진행하였다.

2016년 메릴랜드주가 태권도를 기념하기 위해 정식으로 4월 5일을 태권도의 날로 선포 하는데 공헌했다.

2017년 메릴랜드 주지사배 태권도대회 고문으로 1회 부터 2022년 4회 대회까지 역할을 담당했다.

2021년 코리아타운준비위원으로 엘리콧시티의 코리아타운 조형물 건립에 기여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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