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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대 워싱턴교협 “지역교회를 격려하고 전도하도록 섬기는 교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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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성탄찬양연합예배 필그림교회
-교협 50년사 준비위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심대식 목사, 이하 교협)는 23일 설악가든에서 2022년 제48대 임역원 및 자문위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심대식 목사는 ‘지역교회들을 격려하고 전도하도록 섬기는교협’을 목표로 정하고 사역들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참석 자문위원들도 교협의 사역들을 위해 자문과 격려 그리고 기도를 협력해 나가자는 의견을 모았다.

교협은 작은 교회와 개척 교회 목회자들이 건강하게 지역 복음화와 세계복음화를 담당하는데 교협이 쓰임받길 원하고,  팬데믹 후 전통예배와 온라인 예배를 병행해야 하는 목회환경의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목회자들에게 필요한 기술,영성, 성경 등의  교육을 재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중요사역으로는 ▷성탄찬양연합예배 12월 4일(주일) 오후 6시 워싱턴필그림교회(오중석 목사)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은 내년 1월 9일 오전 11시 ▷목회자 수련회 (3월이나 4월 경) ▷부활절 연합예배 4월 9일 오전 5시 30분 워싱턴 DC소재 토마스 제퍼슨 광장▷워싱턴지역복음화대성회 (7월 이나 9월) ▷  49차 정기총회 10월 16일 등이다.

기획사업으로 ▷작은 교회지원 및 위로회 ▷목회세미나 ▷줌 교육세미나 등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교협 50년사 준비위원회를 오는 12월부터 내년 3월 중 예정하고 있다.

임원단은 회장 심대식 목사, 부회장 박엘리사 목사, 총무 김택수 목사, 부총무 전찬선 목사, 서기 최재종 목사, 부서기 정영길 목사 등이다.

48대 교협 임역원 및 자문위원 간담회 후 친교를 나누는 참석자들

이날 예배는 박엘리사 목사(부회장)의 인도로 이범 목사(46대 회장)의 기도, 이병완 목사(32대)의 ‘제단의 불, 나의 불’(레6:8~13)을 제목을 말씀을 전하고, 한훈 목사(44대 회장)의 지역교회, 바이러스로부터 온전한 회복을 위한 합심기도 인도, 김택수 목사(총무)의 광고, 김양일 목사(34대 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교협 증경회장단 총회에서 회장에 배현수 목사, 총무에 이범 목사가 선출됐다.

증경회장단 신임회장 배현수 목사, 총무 이범 목사(왼쪽부터)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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