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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교회 27일 찬양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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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톤스빌 소재 하나교회(한경수 목사)는 매주일 오후 12시 30분 주일예배를 드린다.   ‘영과 진리로 예배 드리는 교회’를 2022년 표어로 달려온 한해가 거의 저물어가고 있다.   한경수 목사는 하나님과 성도간에 하나가 되고 세상과 하나되기를 기도하며 나가는 교회라고 하나교회를 소개했다.

추수감사주일 말씀을 전하는 한경수 목사

한경수 목사는 조건과  환경을 따라 움직이는 감사가 아닌 모든 것에 감사하는 성숙한 감사를 드리자고 했다.  이는  지난 추수감사주일에 성숙한 감사(시100:1-5)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한 말이다.   한 해를 돌아보며 주신 은혜를 감사하고 미래에 함께 하실 하나님께 소망과 감사를 드릴 것도 당부했다. 추수감사의 유래는 소유가 넉넉해서 드리는 배부른 자의 여유가 아닌 주를 향한 신뢰와 믿음의 표현이었다. 하박국 선지가가 노래했듯 비록 소출이 무성하지 못해도 구원의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하는 마음, 그것이 감사절기의 시작이다. 또한 우리가 이 절기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책임지시고 계속해서 복과 은혜로 채우실 것을 기대하는 소망의 표현이기도 하다고 했다.

이날 성도들은 “감사로 제사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시50:23) 라는 말씀의 의미를 되새기며 성숙한 감사로 나갔다.

예배 후 하나교회 성도들은 한경수 목사 부부의 초대로 추수감사절 주일 친교를 즐기며 감사를 나눴다.

한편 하나교회는 매월 마지막 주일 찬양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린다.

주소: 2001 Frederick Rd, Catonsville, MD 21228
문의: 410-853-1113 / hanachurchmd@gmail.com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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