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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회 제4대 신임회장에 이지현 후보 무투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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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한인회는 28일  제4대 신임회장에 이지현( JIHYUN LEE) 후보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애난데일 소재 한인회 사무실에서 제임스 피셔 선관위원장은 이지현 씨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피셔 선관위원장은 제출 서류에 하자가 없고 선거 마감일인 27일까지 단독입후보로 무투표 당선됐다고 밝혔다.

당선증을 받은 이지현씨는 연방공무원(국방부)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내달 16일 열리는 총회에 인준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  임기는 2023년부터 2년간이다.

이지현 당선자는 입후보 때보다 더 떨린다. 듣는 자세로 나의 일이 아닌 한인사회를 위한 일들을 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폴라박 회장은 내달 16일 오후 5시 페어옥스 몰 브레이커스 연회장에서 총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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