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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션연합기도회 “삼갈을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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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목사가 프레션 연합기도회 인도를 맞고 있다.

워싱턴에 기도의 횃불을 든 프레션 연합기도회가 23일 애난데일 소재 메시야장로교회(한세영 목사)에서  워싱턴지역 목회자와 중보자들이 한 목소리로 하나님께 인생의 지휘봉을 맡기며 순종하며 나갈 것을 간구했다.  또한 워싱턴이 정치일번지가 아닌 영적 부흥의 진원지가 되어 거룩한 기도의 바람이 일기를 통성기도했다.

이날 김대영 목사(휄로쉽교회)의 인도로 김성수 목사(메시야장로교회) 의 찬양인도와 허용진 장로의 기도와 성경봉독에 이어 류응렬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의 ‘한 줄인생’(삿3:31)을 제목으로 아낫의 아들 삼갈이 소 모는 막대기 하나로 블레셋 사람 육백 명을 죽였고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했다.  여기서 우리는 삼갈을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자. 우리 삶의 지휘봉을 하나님께 맡기고 순종하며 나갈 때 생명의 역사에 주인공이 되는 명품인생을 만드신다.

말씀을 전하는 류응렬 목사

류 목사는 어릴적 가난한 시골마을에서 자라며 어둡고 힘든 내면의 열등감을 감추려고 열심은 내며 살았다고 했다.  공부도 잘하고, 착한 학생, 글도 잘쓰고 뭐든 열심을 내며 살아오던 류 목사는 대학교 1학년 때 예수님을 만난 후  ‘너 하나로 족하다’는 말씀에 큰 위로였다.  내 자신이  소중한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을  발견하고 나니 거울 속에 비치는 내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 사실 이전에는 거울을 보는 것이 힘이 들었다고 했다. 또한 삼갈을 보면 예수님이 떠오른다.  마른 막대기같은 모습으로 십자가에서 비참하게 죽으셨다.  하나님께서는 그 죽음을 통해 우리의 구원을 이루셨다. 우리 삶의 지휘봉을 누구에게 맡길 것인가? 라는 질문이 큰 여운을 남겼다.

참석자들이 간절히 합심기도를 드리고 있다.

이어진 합심기도 시간에는 개인회개와 영적부흥을 위해(장수철 목사), 지역교회 목회자, 미국과 한국사회와 교계를 위해(윤종만 목사), 북한과 이란, 우크라이나 등 박해받는 민족을 위해(김대영 목사), 세계한인 선교사, 파송교회와 성도들의 헌신을 위해(백신종 목사), 지역교회를 위한 기도-담임목사 부임/ 개척교회/ 임지를 찾는목회자를 위해, 부활절 연합예배/ 지역 목회자 세미나를 위해, 지역노방 전도팀과 전도간증 집회(이영희 전도사 3/6-8)를 위해 (노대준 목사) 각각 인도했다.

김대영  목사의 헌금기도 및 광고, 한세영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프레션은 매달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지역교회를 순회하며 연합기도회를 갖고 있다.  2023년 12개 교회를 찾아 목회자와 중보기도자들과 함께 이 마지막 시대의 영적 전쟁의 승리는 오직 기도에 있음을 알리고 동참을 호소한다.

한편 2월 프레션 연합기도회는 2월 20일(월) 오후 7시 30분 콜럼비아 소재 가든교회(한태일 목사)에서 열린다.

주소 : 8665 Old Annapolis Rd., Columbia, MD 21045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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