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탄자니아 선교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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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축제의 성경 언약 주제 말씀은 이사야 6:1-13,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우리가 여기 있나이다. 우리를 열방으로 보내소서.”

열방 선교를 위한 하나님의 위대한 선교 비전이 탄자니아 교회의 목회자, 신학교를 통하여 몇십 년 후에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믿고 선교 축제를 준비했는데, 성령 하나님께서 마지막 시대에 이스라엘 회복과 구원을 위해 탄자니아 교회의 목회자, 성도들의 중보 기도를 크게 들어신다는 뜨거운 마음을 주셨습니다.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롬 1:16).

“ 가지 얼마가 꺾였는데 돌 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 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은 자가 되었은즉“( 롬 11:17).  ‘조이 에덴 정원‘에 있는 생화 화분 2개 를 가지시고 이성자 목사님께서 왜 이스라엘의 회복과 구원을 위해서 중보기도해야 하는지 감람나무 비유를 통하여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시122:6)   우리가 이스라엘을 통해 받은 축복들을 생각해 보고 이스라엘 민족의 회복과 구원을 위해서 중보기도 해야 합니다.

  • 대부분 성경 저자는 이스라엘에서 태어난 유대인입니다.
  • 예수님은 이스라엘은 베들레헴에서 유대인으로 태어나서 예루살렘에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한 대부분의 사도는 유대인입니다.
  • 성령은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 강림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 다시 오실 것입니다.

이스라엘 회복과 구원을 위한 ICC교회 이성자 목사님을 통하여 선포된 말씀은 탄자니아 교회 목회자,  성도들에게 이스라엘의 회복과 구원을 위한 중보 기도에 큰 비전을 주었습니다.

“ 만군의 여호와요,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우리가 여기 있나이다.  우리를 열방으로 보내소서!”  라는 주제 말씀처럼 하나님의 은총, 성령의 능력, 그리고 중보 기도로 선교 축제는 진행되었습니다.  선교사의 한 사람으로서, 제 자신, 이번 선교 축제를 통하여 제시된 하나님의 선교 비전이 탄자니아  교회 선교 방향에 큰 전환점이 될 것이고, 이후 열방 선교와 이스라엘 회복과 구원을 위해 탄자니아 신학교,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이 크게 쓰임받게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2 월 26일 주일 예배는 Dar es Salem ( 탄자니아 수도)에 위치한 TAG(탄자니아 하나님의 성회) Kinondoni Revival Church 에서 “이스라엘의 회복과 구원“ 이라는 제목으로 이성자 목사님이 1부, 2부  예배 때, 말씀을 선포하였습니다. TAG  교단 총회장이섰던 Rogathi Swai 담임목사님께서 이성자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시고 말씀을 메모하면서, 친히 이스라엘의 회복과 구원을 위해 중보 기도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선교 축제는 계속되어 2월 28일 아루샤에 있는 사킬라 인터내셔널 바이블 칼리지에서 전도 강의 및 중보기도 강의를 마친 후 학생들과 함께 열방의 복음을 위해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 구원을 위해 간절히 중보기도를 올려드렸습니다.  숙소에서 한시간 삼십분 거리에 있는 학교에 가기 위해 대중 버스 중 하나를 탑승했는데, 이스라엘 국기가 버스 앞 유리 중앙에서 펄럭이고 있어 놀라웠습니다.  예수님께서 태어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고, 다시 오실 국가인 이스라엘의 국기가 펄럭이는 가운데, 저는 버스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탄자니아의 목회자와 신학교를 통해, 이스라엘 중보기도자를 세워주신다는 사인으로 확신합니다.

아루샤에 있는 TAG 바이블 칼리지에서, 전도와 선교의 중요성, 이스라엘 회복과 구원에 대한 강의를 한 후에, 대부분 목회를 하고 있는 150명 학생들과 함께 열방 선교와 이스라엘 회복과 구원을 위해 간절히 중보기도했습니다.  TAG신학교 학장님이 직접 중보 기도를 인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과 열방을 위한 성령님의 탄식하는 중보기도를 올려드리며, 제 자신 마음속 깊은 곳에서 흐르는 감격의 눈물을 억제할 수가 없었습니다.  성령의 탄식과 침묵이 학교 채플실을 가득 메우는 성령 충만한 중보기도 현장이었습니다.  중보 기도를 마친 신학교 학생들이, 이스라엘 선교를 위해서 헌금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우리가 여기 있나이다.  우리를 온 땅에 보내주소서.”  알파와 오메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열방의 선교사역과 선교 축제를 위해 도움을 주신 파송 교회, 협력교회 그리고 인터내셔널 갈보리 교회 이 성자 목사님과 선교팀, 그 외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나라 이름과 국경선이 없는 열방 선교를 위한 오대양 육대주 가운데 처음이요 나중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을 통하여, 모든 상황과 환경 가운데서 이번 선교 축제에 승리를 주신 전도와 선교의 주체자이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동부 아프리카 탄자니아 조강식 박조이 선교사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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