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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나라사랑기도회 “참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증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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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나라사랑기도운동연합회(회장 박상철 목사)는 28일 애난데일 소재 워싱턴메시야장로교회(한세영 목사)에서 제70차 기도회를 가졌다.

오쾌한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는 이은숙 목사의 반주에 맞춰 최인동 목사가 찬양을 인도하고 우성원 장로의 대표기도, 김미정 사모의 특송, 설교, 김성훈 목사의 봉헌송, 한훈 목사의 광고, 특별기도,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말씀을 전한 이덕균 목사(워싱턴원로목사회 부회장)

이날 말씀을 전한 이덕균 목사는 ‘보내심을 받은 사람’(요1:6-8)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내가 누구인가?’ 라고 질문하며, 말씀을 통해 택함을 받은 사람이 세례 요한 뿐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이다. 우리 모두를 같은 뜻으로 부르셨다. 우리는 하나님의 대사로 복음 전도의 사명을 받았다.  이처럼 귀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지만 우리 안에는 요한계시록 2장의 에베소 교회처럼 첫사랑을 잃어 버리고 있지는 않은가 돌아보자. 다시 첫사랑의 감격과 열정을 회복하자. 이에 더 나아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참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증거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미국을 위하여(김정득 장로), 미국을 위하여(유흥주 장로), 세계복음화를 위하여(방혜식 목사) 통성으로 특별기도를 드렸다.

박상철 목사는 매달 정기적으로 기도모임을 갖고 말씀과 기도를 드릴 수 있는 것에 감사하고 더 많은 분들이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대사로 기도에 동참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도회는 정운익 목사의 오찬기도와 친교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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