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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C 34회 워싱톤노회 정기노회, 김현민-신종호 전도사 목사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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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34대 워싱톤 노회장에 이택래 목사

주례자 이택래  목사가 목사 안수패를 전달하고 있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워싱톤노회는 지난 14일 린치버그한인교회(이택래 목사)에서 제34회 정기노회를 갖고 임원선출과 김현민 전도사와 신종호 전도사의 목사 안수식을 가졌다.  이날 노회는 목사 23명, 장로 5명 총 28명이 참석해 성수됐다.

노회 전 가진 예배는 이규혁 목사의 사회로 오건 목사의 기도,이택래 목사의 ‘목양일념’(요21:15-17) 설교,  조형복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노회에서는 회장 이택래 목사, 부노회장 오 건 목사, 서기 최재종 목사, 부서기 최일승 목사, 회록서기 주병열 목사, 회록부서기 성보영 목사, 회계 이완재 장로, 부회계 강영철 장로 등 임원을 선출하고,  노회 규칙 수정, 교역자회 조직(회장 오건  목사, 부회장 이택래 목사)등의  안건 처리 후 내회 장소와 잔무는 임원회에 일임했다.

신구임원교체 (오른쪽부터 한세영 전 노회장, 이택래 신임 노회장, 오건 부노회장, 최재종 서기, 주병열 회록서기)

오찬 후 김현민 전도사와 신종호(데이빗 신) 전도사의 목사 안수식이 거행됐다. 이날 노회원과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수를 받은 김현민 전도사는 리버티대학교, 리버티신학대학원, 개혁신학대학원,  미육군 군목, 신종효 전도사는 리버티대학교, 리버티신학대학원, 개혁신학대학원, 리버티대학교 ICC 등의 약력을 갖고 있다.

또한 이들은 린치버그한인교회에서 10년 이상 신앙생활 및 자비량으로 사역을 하고 있으며, 프레드릭스버그 주찬양교회(장원호 목사)와 워싱턴예수사랑교회(이성웅 목사)에 파송되어 유스 및 EM그룹을 섬기고 있다.

목사안수예배는 이택래 목사의 인도로 양정희 목사의 기도 후 한세영 목사의 ‘오직 의의 면류관을 위하여'(딤후 4:7-8)말씀선포 후 이어진 목사안수는 이택래 목사의 주례로 대상자 소개, 서약, 안수기도, 악수례, 선포,  성의착의식, 안수증(패)가 전달됐으며, 꽃다발 증정, 박상철 목사의 권면, 주병열 목사의 축사, 신종호 목사의 인사, 이완재 장로의 광고, 김현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KAPC 34회 워싱톤노회 정기노회 참석자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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