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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바커 주상원의원 5선의 첫관문 예비선거부터 한인 유권자의 힘 보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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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바커 버지니아 주상원의원(민주 36지구)은 한인사회에 대한 이해가 높고 소수계 이민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참 정치인이라는 생각을 했다.”

5선에 도전하는 조지 바커 의원은 지난 6일 ‘한인사회와의 만남’의 시간을 통해 그의 공약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이 때 자리를 같이한 한 참석자가 바커 의원을  위와 같이 평가했다. 이런 평가는 비단 그의 생각만이 아니었다. 이날 자리를 함께한 50여명의 한인들은 비슷한 생각을 했다.

바커 의원은 페어팩스, 페어 레이크스, 클립턴, 페어팩스 스테이션, 센터빌, 섄틀리, 헌던 지역으로 한인밀집지역을 지역구로 두고 있다.  오는 6월20일 민주당 예비선거를 앞두고 한인사회를 찾아 자신을 알리기에 힘쓰는 바커 의원은 단순히 공약을 나열하기 보다는 지난 4선 임기동안 어떤 정책을 발의하고 이반했는지를 통해 그의 공약에 대한 신뢰와 그간의 활동에 대한 감사와 기대가 커지는 의원이다.

딕 새슬로 주상원 원내총무(오른쪽 네 번째)가 조지 바커 상원의원 지원사격에 나섰다.

또한 자리를 함께 한 딕 새슬로 버지니아 주상원 원내총무도 바커 의원은 주상원 재정위원회 공동의장으로 그의 역할의 중요성은 물론 한인사회의 필요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의원이라고 소개했다.

바커 의원은 한인성도들에게 관심이 더욱 가는 의원이다. 그는 장로교 순회 목회를 했던 목사의 아들이자  본인은 미 장로교회 장로이다. 또한 이모부는 1949년 미국 장로교에서 한국에 파송한 선교사로 대구와 서울에서 35년간 선교활동을 했다.

이날 실비아 패튼 미주한인민주당 총연합회 워싱턴지부 회장은 공식적으로 조지 바커 의원을 지지했다.  패튼 회장은 20년동안 바커 상원의원의 친구이자 유권자로서 그는 한인사회를 위해 목소리를 내고 진정한 의정활동을 펼치는 의원이다. 바커 의원이 5선 도전에 성공할 수 있도록 한인들의 지지를 보내자고 말했다.

바커 의원은 한인사회의 관심이 높은 스몰 비즈니스 , 메디케이드와 시니어 케어, 그리고 질 높은 공교육에 대한 자신의 정책을 밝혔다.  그는 한인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공중보건 서비스 중의 하나인 무보험 저소득층 치과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앞장섰다. 이날 한인 시니어들이 롱텀 케어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바커 의원의 한인과의 만남은 이현정 워싱턴과학기술대학교 부학장이 자리를 마련하고 임소정 페어팩스 시의원, 버지니아 한인회 은영재 회장, 김덕만 수석부회장, US워싱턴한인회 신동영 회장,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 김인철 회장, 맥클린 한국학교 이은애 교장 등 한인 다수가 참석했다.

이현정 워싱턴과학기술대학교 부학장이 조지 바커 상원의과 한인지도자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마련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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