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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아시아계 소통창구 강화하고 권익신장에 나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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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미야레스 버지니아주 법무장관은 오는 6월 아시아계 비즈니스인들을 초청해 타운홀 미팅을 갖는다.

미야레스 법무장관은 지난 1일 헤롤드 변 노동부 고용담당 부장관을 법무장관실 선임보좌관으로 임명하고 한인 등 아시아계 주민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

헤롤드 변 선임보좌관은 10일 애난데일 소재 장원반점에서 한인은 물론 중국, 인도, 파키스탄, 베트남, 타이완 단체장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비모임을 가졌다. 이들은 법무장관과의 타운홀 미팅을 통해 인종증오범죄나 차별, 세금, 사업장 주변 안전과 보안 등 아시아계 비즈니스 운영자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나눌 예정이다.

이들은 또한 가칭 아메리칸 아시안 전국 연합(American Asian National Coalition)을 준비 중이며,  모임은 각 커뮤니티 지도자들이 의장을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첫 모임은 파키스탄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사딕 쉬 씨가 의장을 맡는다.

변 선임 보좌관은 한인과 아시아계 주민들의 필요와 목소리를 직접 법무장관에게 전할 수 있게 되어 실질적이고 피부에 와닿는 정책이반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타운 홀 미팅 등에 한인들이 많이 참석해 목소리를 내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버지니아한인회 은영재 회장과 김덕만 수석부회장, 로사 박 미주한인재단-워싱턴 회장 등은 아시아계 리더들과 연계해 소통채널을 강화하고 권익신장에 나서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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