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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주미대사관 총영사기 태권도 대회 20일 스프링브룩 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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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한인태권도협회(회장 심홍섭)는 오는 20일(토) 오전 9시부터 실버스프링 소재 스프링브룩 고등학교에서 제9회 주미대사관 총영사기 태권도대회를 연다.

태권도는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무예로 전세계에 보급되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수련에 나서고 있다. 특히 한류열풍의 원조로 문화강국 한국의 이미지 제고에 앞장서고 우수한 한국무예의 위용을 드높이고 있다. 또한 2세들에게는 한국인이라는 자긍심을  높게 한다.

심홍섭 회장은 태권도 보급에 앞장선 선배 태권도인과 지금도 열심히 노력하는 사범들의 덕택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하고, 이번 태권도 시합이라는 문화콘텐츠와 국가이미지를 통해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기념식은 오전 11시에 열리며, 대회 참가팀 신청을 계속 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지난 2019년 팬데믹 이후 처음 열리는 대회로 주미대사관 총영사관이 주최하고  메릴랜드한인태권도협회에서 주관하며, 재외동포재단, 메릴랜드한인체육회에서 특별후원, 뉴욕라이프에서 후원에 나선다.

문의: 240-560-7260 심홍섭 회장
주소: 201 Valley Brook Dr., Silver Spring, MD 20904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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