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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태권도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위해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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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 체육회(회장 김유진)는 오는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뉴욕에서 열리는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만반의 준비에 나서고 있다. 이번 뉴욕 체전에 선수단과 임원 등 300여명의 대규모 인원을 이끌고 있는 김유진 회장의 발걸음도 재다

이 챔피언 아카데미 (Yi Champions TaeKwonDo Academy)에서는 지난 21일 워싱턴DC태권도 겨루기팀 훈련이 진행됐다. 이날 김유진 회장이 방문해 양광철 총감독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한편 워싱턴DC 태권도는 이번 뉴욕체전에 선수 22명이 출전하고 중복출전(품세, 겨루기 동시에 출전가능)을 포함해 품세 10명 겨루기 14명이 출전한다. 총감독 양광철, 품세 차재관 감독과 남자겨루기 신정호 감독, 여자 겨루기 이지은 감독이 지도하고있다.

한편 버지니아한인회(회장 은영재)는 오는 6월 3일(토) 오후 6시 알렉산드리아 소재 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미주체전 후원의 밤 행사를 갖는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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