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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세선선교학교 첫 졸업생 8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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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세선선교학교(WWMA, 교장 박춘근 장로)는 21일 제1회 졸업생 8명을 배출했다.

황재진 목사(교감)의 인도로 쉐마 찬양팀 양성범 집사의 경배와 찬양, 강장석 목사의 대표기도, 메릴랜드기독합창단(단장 이인갑 장로)의 찬양후 이영섭 목사(세선월드시니어선교회 고문)는 하나님 마음에 합한 선교사(행13:22-23) 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만 100% 신뢰하는 믿음의 사람, 구령의 열정이 있는 사람, 살아계신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더욱이 한사람 한사람은 이세상에 보낸 선교사라는 마음으로 하나님 마음에 꼭맞는 합당한 선교사가 되도록 축복 주시길 기원했다.

박춘근 교장(오른쪽 네 번째)이 김정수 장로에게 졸업생을 대표해 졸업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이어진 졸업식은 2년간의 학사보고를 영상으로 나눈 후 8명의 졸업생에게 졸업증을 수여했다. 졸업생 답사에 나선 김정수 장로는 성부성자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고 선교학교를 위해 수고한 모든 봉사자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축사에 나선 전국천 목사(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 회장)는 훌륭한 선교사는 차후 선교에 귀하게 쓰일 수 있도록 선교편지,기록을 잘 남겨야 된다. 이어 유종영 목사는 선교학교의 시작에서 첫 졸업생 배출까지 이 모든 것이 주님의 기쁨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날 특별히 강희진, 김정수, 김종선, 신현춘, 심희숙, 애니 황, 정금순, 홍영숙 등 이들 8명의 졸업생들을 위해 윤종만 목사를 비롯한 참석 목사들과 성도들은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8명의 졸업생들을 위해 참석 성도들과 목사들이 합심기도를 드리고 있다.

박춘근 교장은  2021년도에 시작해 2023년에 수료하게 된 것을 하나님의 은혜라며, 시편 100편 5절 말씀인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라는 말씀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졸업생들에게는 평신도 선교사로 선교적 삶을 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워싱턴세선선교학교 졸업식 참석자들이 예배 중 찬양을 부르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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