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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교회와 탈북민 교회 1:1 자매결연 및 연합부흥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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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싱톤한인교회에서 세미나 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주 교회와 탈북민 교회 자매결연 및 연합부흥회가 24일  맥클린에 위치한 와싱턴한인교회에서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은혜롭게 열렸다. 연합부흥집회는 이중인 선교사 (워싱턴 DC 통일광장기도회)를 필두로 PGM  선교회 / 미주통일광장 기도회 / 북한기독교 총연합회 의 주최로 지난5월22일(월) 부터31일(수) 까지 열린다.

이날 수잔 숄티(디펜스포럼재단 대표)는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한 많은 북한성도들과 목회자들을 잊지 말아야  하며, 진리와 공의를  북한 주민들에게 전하기 위해 우리는 협력하고 주가 반드시 일하실 것을 믿어야 한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자매결연식, 말씀 순서로 집회 순으로 진행됐다.

수잔 숄티 디펜스포럼재단 대표가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24일 와싱톤한인교회에서 예배 중 찬양을 부르고 있다.

1:1자매결연식을 시작하기전 이중인 선교사는 집회의 목적은 ‘ 미한한민족인 북한땅의 통일을 준비하며 복음통일 이후에 북한에 교회와 학교를 세우고 북한의 영혼들을 구원하기위한 제자양육과 선교사 및 목회자를 양성하며 준비하는데 있다’ 라며 ‘ 미국,한국, 탈북민 교회가 신앙의 회복으로 연합하며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며 선교하기위하여 자매결연을 함께 준비하게 되었다’ 라고 했다.

1 대 1 결연식을 갖고 있는 참석자들
김종필 목사

집회는 보스턴 연합예배 및 미스바기도 대각성의 주최자이기도 한 보스턴 소재 파토스재단 대표 김종필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계속 이어져갔다. 김종필 목사는 “이스라엘 백성을 복음의 통로로 삼아서, 이방인들에게 복음이 전파되었듯이 오늘 이자리에 모인 신도님들 각자가 바로 믿음의 통로가 되어 미국을 시작으로 한국과 북한까지 이르러 복음의 통로가 되기를 힘쓰자”고 말했다. 또한, “복음의 통로로 부름 받은 각자가 반드시 해야 할 것은 기도”라며 주님꼐 간구하며 기도에 자리로 나아갈 것을 강력하게 말했다. 또한 미국을 비롯하여 많은 나라에 그리스도인들의 나태함을 꼬집으며, “지금 여기 모인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어 기도의 봇물이 터져,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안에서 얼마나 신비로운 일을 행하실지를 기도로서 간구하자”고 이날 모인 성도들과 목회자에게 기도를 쉬지 말자라고 강조했다.

25일 뉴욕 유엔본부 앞, 통일광장기도회에서 북한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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