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MD 주 노인국 관계자들 한인사회 찾아 “소외된 노인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지원 나설 것”

Print Friendly, PDF & Email

송수 메릴랜드주정부 장기요양 자문위원은 26일 엘크릿지 소재 로리엔 간호 및 재활센터에서 메릴랜드 주정부 다문화 노인 친화 이니셔티브 제니퍼 크롤리 국장, 오펠리아 로스 오트 하워드카운티 노인국장 대행과 함께 타운홀 미팅을 갖고 다문화 노인들의 권리 향상과 지역사회의 편안한 삶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50여명의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타운 홀 미팅에서 크롤리 주 다문화 노인 친화 이니셔티브 국장과 오트 하워드 카운노인국장 대행은 주차원의 다문화 노인들의 건강을 위한 새로운 정책들을 소개하고 송수 자문위원은 사회를 보며 이를 설명했다.

웨스 무어 주정부는 소외된 노인들에 대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간구하며 한인커뮤니티를 찾았다.

한인 참석자들은 다양한 종족과 여러나라에서 이민 온 노인들의 고령화에 따른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만한 것이 무엇이 있는가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히 연사로 참석한 주와 카운티 정부 노인국 관계자들은 웨스 무어 주지사는 소외된 노인들에게 많은 혜택이 주어질 수 있는 방안을 간구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 노력하라고 지시했으며, 이에 따라 하워드카운티를 비롯해 메릴랜드 주의 여러 카운티들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하 노인들에게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한인 주디 도 (무궁화 대표), 전희순( 참조은 데이케어 대표) 조영래( 하워드 시니어 센터 회장) 팀과 김선재(  A + Home care),  제시카 설( 임마뉴엘  대표) , 최영재 (아리랑 대표), 박강현( 볼티모아  카톨릭 교회팀)  주상희 ( 메릴랜드한국문화 예술원장) 선이 윤 팀( K 유스 워싱톤 한인 청년회) , 박태수 지역 사회 대표 등이 참석해 다양한 관심을 표명했다.

메릴랜드 주정부와 하워드카운티정부 노인정책 담당자들과 한인봉사자들

이어진 질의응답시간에는 노인 복지에 대한 중요한 내용들을 언급했다. 다양한 네트워크의 참여, 협력, 전략적 투자 및 자원 활용 통해 장기 치료를 변화 시키고, 저렴한 주택과 고령화 옵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노인의 권리를 옹호하고, 모든 노인들를 위한 보다 공평하고 포용적인 정책을 추진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노인 복지에 참여하는 기관 단체 대표들은 노인 혜택이 주어지는 데 미비한 점과 개선되어야 할 점들을 지적하며 이를 시정하고 노인들의 삶의 질이 좋아지게 할 수 있는 아이디어 들을 나누었다. 또한 메디케이드도 올해부터 정책이 많이 바뀐 부분이 있는데, 이로 인해 혜택을 지속적으로 받기 위해서 메디케이드의 변경된 정책에 대한 교육과 계몽이 필수적임을 인식하는 자리였다.

특히 노인들의 소외감을 줄이기위해 문화 교육을 시키는 기관에서는 다세대 중심의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했고 정부에서는 다세대 중심의 프로그램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많은 격려를 했다

참석자들은 차후 지속적을 팔로업 하며 좀 더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잊혀지지 않는 사람들 정용철 목사

정인량 목사

코윈 워싱턴지부“서로를 알아가고 다름을 인정해야 좋은 관계가 성립된다”

Guest Contributor Allice Yoon

Yunchan Lim 과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

최향남 전 한인여성회장

카이로스 집중훈련 내달 4~11일 8일간 휄로쉽교회 참가자 모집 중

박노경 기자

14일 연방상원에 도전하는 한국사위 래리 호건 후보 엘리콧시티 찾는다

박노경 기자

제11회 숙명여대 미주 총동문회, 12일-14일 “5년만에 만나서 감격스럽습니다” 

Guest Contributor Allice Yoon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