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작은 힘이나 그동안 받은 미국에 대한 감사, 지역사회에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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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의 사랑기부가 한인사회를 넘어 지역사회로 지경을 넓혀가고 있다.  한인 이현정 워싱턴과학기술대학교 부학장과 정대익 전 타이드워터 한인회장, 그리고 정성심 교육자는 지난 26일 요크 타운 소재 유나이티드 커뮤니티 네트워크 본부에서 만티 메이슨(Monty Mason, 민주 , 1지구) 버지니아 주상원과 유나이티드 웨이와 협력해 지역 저소득 가정의 아동돕기에 동참했다.

한인기부자들과 유나이티드 커뮤니티 네트워크 직원, 만티 메이슨 버지니아 주상원의원

이현정 부학장은 지난 몇 년간 많은 가정들이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특히 취약계층의 가정이 느끼는 어려움은 더욱 컸다.  이런 가정의 자녀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이들이 겪는 어려움에 작은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대익· 정성심 부부는 아메리칸 드림을 갖고 버지니아에 이민와서 열심히 일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미국은 우리나라를 돕고 우리의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게 한 고마운 나라이다. 이젠 우리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분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현정 부학장이 기부 물품을 소개하고 있다.

아메리칸 드림과 한미우호에 대한 감사가 함께한 사랑나눔에 만티 메이슨  주상원의원은 정대익· 정성심 부부와 이현정 부학장의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 그리고 기부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샤벨라 웨스트 버지니아 반도 유나이티드 웨이 최고운영책임자는 지역 비영리단체들을 통하여 지역사회 저소득층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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