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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카운티 경찰 한인 김민형 씨 실종 수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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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카운티 경찰은 5월 30일 센테니얼 공원에서 차량이 발견된 엘리콧시티 남성을 찾기 위해 공개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민 김(62)씨는 5월 28일 오전 파인 오차드 레인 3100블럭 자택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다. 그의 가족은 그가 나가고 연락이 되지 않아 5월 29일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 경찰은 5월 30일 아침 공원에서 그의 차량을 발견했고, 경찰관과 하워드 카운티 소방 구조국 대원들은 그 지역을 광범위하게 수색했지만 그를 찾지 못했다. 경찰은 수사를 계속 진행 중이다.

실종자는 한인 김민형 씨로 알려졌으며, 키는 5피트 6인치, 몸무게는 160파운드이며 검은색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

경찰은 그를 발견하거나 그의 행방에 대한 정보가 있는 사람은 911로 제보할 것을 당부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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