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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22회 미주체전참가 워싱턴DC 선수 후원의 밤 “멋지게 응원하고 마음 주신대로 후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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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체육회(회장 김유진)는 오는 23일에서 25일까지 뉴욕에서 열리는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에  350여명의 선수와 임원진이 참석한다.

특히 이번 체전은 지리상 가까운 뉴욕에서 열린다는 잇점과 함께 각 종목의 선수층이 두꺼워지면서 참가선수가 느는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여기에 버지니아한인회 은영재 회장과 김덕만 부회장이 선수단장과 부단장으로 합세를 하며 체전에 대한 홍보와 관심이 높아졌다.

DC체육회는 18개 경기단체 약 350명 가량의 임원진, 선수단, 참관인으로 꾸려진 인원을 이끌고 이번 미주체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는 역대 최대 인원이며 짐작하건데 미국내에서 가장 큰 선수단이 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이 인원은 당초 예상했던 200명 인원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은 숫자이다.  또한 경기장의 변경, 숙소와 경기장의 이동거리, 셔틀버스 운행 취소 등 얘기치못한 많은 변수들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에 버지니아한인회는 오는 3일(토) 오후 6시 알렉산드리아 소재 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제 22회 미주한인체육대회 워싱턴DC선수 후원의 밤’ 행사를 갖는다.

후원의 밤에서는 실력파 5인조 밴드 그룹인 ‘좋은 친구들’과 색소폰 연주가 함께 하는 특별 무대가 열린다.  또한 버지니아 한인회에서 준비한 특별한 음식이 제공된다.

김유진 회장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지역한인사회를 대표하여 봉사하시는 각 단체장님들과 선수여러분의 희생과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후원의 밤을 준비하는 은영재 단장, 김덕만 부단장은 워싱턴 단체장님들과 동포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십시일반 후원이  체전에 참여하는 우리의 자랑스런 2세들에게 자긍심과 자부심을 길러주는 큰 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참석하실 분들은 미리 연락주시면 준비에 도움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주소 : 6601 Little River Turnpike, Alexandria, VA 22312
문의 : 703-589-6344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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