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하워드카운티 내 아태계의 역동적인 전통과 문화 자랑스러워”

제 2회 하워드카운티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 축제가 11일 콜럼비아 소재 메리웨더 심포니 우드에서 열렸다.

캘빈 볼 군수는 “하워드카운티는 다양하고 역동적인 전통과 문화를 자랑스러워 한다” 며 “ 이 아름다운 축제는 우리 문화의 활력을 뛰어난 모습으로 보여주는 훌륭한 순간을 담아낸다”고 말했다.

또한 맛있는 음식부터 다채로운 공연까지 아시아계 연락담당자, 하워드카운티 AAPI 위원회, 인권공정사무소, 그리고 모든 파트너들의 노력없이는 불가능했다고 격려했다.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 축제를 찾은 정치인들과 메릴랜드총한인회, 메릴랜드한인회, M&T뱅크 뱅커

이날 메릴랜드한인회(회장 헬렌 원), 메릴랜드총한인회(회장 정현숙),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 메릴랜드한국문화예술원(단장 주상희 ), 묵제 권명원 서예가 등이 참가해 한식과 전통무용, 한복 입어보기, 그리고 한글 쓰기 등으로 한국문화를 알렸다.  또한 마이 라이프 재단(회장 이정숙), M & T 뱅크의 한인뱅커들도 참가해 아태계 문화축제를 찾은 이들에게 정보를 나눴다.

행사장에는 하워드카운티를 지역구를 둔 차오 우 주하원의원,  클라렌스 램 주상원의원, 그리고 브룩 리어먼 감사원장, 수잔 리 국무장관, 박충기 행정법원장, 크리스티나 포이 주지사실 지역협력 사무국 책임자 등이 참석해 아태계 주민들을 격려했다.

행사장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한복을 입은 한인들과 캘빈 볼 군수 수잔 리 국무장관, 크리스티나 포이  주지사실 지역협력 사무국  책임자 (사진출처 : 캘빈 볼 군수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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